부산 원아페 때 에버들을 무대에서 마주하자마자 피로가 싹 가셨고 에버들 진짜 많이 와준거 이것도 역시 충격이었다고 🫳🫳
‘에버들이 왜이렇게 많아?’ 이런 몇몇 이야기들을 SNS에서 봐서 ‘얼마나 많이 왔길래 그러지?’ 하고 무대 올라갔더니 진짜 많은 에버들이 ‘에반’과 ‘이희승’을 들고 응원하고 있고 심지어 희승이 깃발 들고 있는 것도 봤대ㅎㅎ
이렇게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시는데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있을 수 없는 일을 에버가 만들어줬다.. ’ 너무 좋은 거 같구 버스타고 돌아가는 길에 아주 꿀잠잤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몇 년 동안 음악 할 생각이야?
💭 솔직한 이야기가 듣고 싶으신 거죠?
💭 저는 사람들이 제 음악을 듣고 치유가 되는 순간이 왔다고 생각하면 그때부터는 안 하고 싶어요 뭔가 저의 꿈이었어요 일단 그 순간이 꼭 왔으면 좋겠고
👩 그게 너무 힘든 순간이기 때문에 그때가 오면 그만둬도 된다는 의미야?
💭 네 그런 느낌이에요 근데 그 순간이 빨리 올 것 같지는 않아요 ㅎㅎ
👩 에반이 빨리 만족할 것 같지가 않아
💭 좀 그런 것도 있고 그 꿈에 도달했다고 생각하면 또 다른 꿈이 생기겠죠
💭 (꿈이) 절대 멈추진 않을 것 같아요 계속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