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트윗을 퍼뜨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022년부터 2024년 동안 네이버웹툰에서 <애증화음>이라는 작품을 연재했던 '전구'라고 합니다. 작가 계정이 없어져, 부득이하게 관련없는 계정을 통해 말씀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화제 중에 있는 어떤 드라마가 제 작품의 플롯과 주요 갈등, 주요 연출, 테마에서 유사성을 보이고있습니다. 제 작품은 백합(GL) 이며, 피아노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대상 작품은 여성 주인공 두 명을 성전환하여 브로맨스를 상업 소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공황이 와서 제대로 된 판단 및 조사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비인기작품이어서 제보를 너무 늦게 받았고 이제서야 사태를 판단했습니다.
<애증화음>을 읽어보셨던 독자님들을 구합니다.
독자님들의 의견을 듣고 스튜디오 N에 확인 요청을 드리려고 합니다.
표절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것을 아니며, 이름을 언급하지 않은 만큼 명예훼손의 의지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를 모으기 힘들어 예전 독자님들의 도움을 받고자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포라 사실적시명훼 적용이 안되는 제가 총대 매겠습니다
가해자 중 한국인 남성인 Winston Lee 지금 한국 군대에 있습니다
- 피해자 케타민 강제투여, 본인은 피해자 몸에 케타민 가루를 뿌린 뒤 흡입 (;;;)
- 이미 인사불성인 피해자에게 더욱 케타민 강제 투여
- 피해자 직접 강간
[기자회견 알림] 경찰수사보다 빠르게 부활한 야동코리아, 더 이상 방관 말라. 경찰은 야동코리아 끝까지 추적하라!
일시: 2026. 9. 29. (화) 오전 11시
장소: 경찰청 앞(서대문역 인근)
여성의당과 리셋, 이경하 법률사무소의 고발로 야동코리아발 대규모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 수사가 시작되었을 당시, 경찰은 대대적으로 성과를 홍보하며 자화자찬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야동코리아가 다시 버젓이 운영되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단발성 수사만으로는 불법 성착취물 범죄를 결코 뿌리 뽑을 수 없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결과입니다. 경찰은 단순한 사이트 폐쇄나 일부 운영자 검거에 그치는 보여주기식 수사 관행을 전면 쇄신해야 합니다. 성착취물 사이트가 완전히 근절될 때까지 수사 속도를 늦추지 않고, 범죄의 뿌리까지 끝까지 추적하는 강력한 수사 의지를 보여야 할 것입니다.
여성의당이 야동코리아와 그 연계 사이트들에 대한 고발을 단행한 것은, 고질적으로 반복되어 온 불법 성착취물 유포 범죄와 경찰의 부실한 대응을 이제는 정말 끝내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었습니다.
단발적인 수사와 일회적인 사이트 폐쇄에서 멈춰서는 안 됩니다. 여성의당은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찰의 안일한 수사 관행을 바로잡고, 불법 성착취물의 완전한 근절과 수사 기관의 전면적 쇄신을 이끌어내겠습니다. 경찰의 무책임한 방관을 규탄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촉구하는 이번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과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알티부탁)현재 정부에서 성착취물 사이트 막았다고 기사를 대대적으로 돌리고 있는데 하나도 안막혔습니다 여자들 민심 잡으려고 돌리는 바이럴입니다 진실을 알리고 싶어요
안믿을까봐 위에 시간까지 나오게 캡쳐했습니다 캡쳐사진 4시 40분, 트윗작성시간 4시 50분입니다
한국 국산최대야동사이트 야동코리아 vpn안쓰고 일반 와이파이로 검색만 하면 바로 들어갈수 있습니다
여전히 성착취물 사이트에서는 영상마다 몇십만뷰가 찍히며 성착취영상들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불법웹툰 사이트도 막힌게 없어요
이재명 정부한테 화나는 점 일 잘한다고 바이럴 돌리는데 까보면 제대로 처리안했으면서 바이럴 돌린다 돌릴거면 일을 제대로 해라
여자들 표심 나빠지니깐 불법웹툰사이트를 막았느니 성착취물 사이트를 폭파시켰느니 하는데 하나도 된거 없습니다 부디 이 진실을 널리 알리고싶어요
[성명] 김승원 사퇴는 끝이 아니다. 청와대는 붕괴된 인사검증 시스템 전면 쇄신하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무수한 비위 의혹 속에서 결국 자진 사퇴했다. 그러나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돌이켜볼 때, 이번 낙마는 결코 후보자 개인의 사퇴로 덮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이번 사태는 무능한 인사검증으로 참사를 자초한 청와대와, 시민들의 우려를 무시하고 무조건적인 '적격'을 외치며 방어에 급급했던 여당이 불러온 대참사다.
여성의당은 시민들과 함께 김승원 후보자 지명 직후부터 그가 자격이 없음을 일관되게 지적했다. 김 후보자는 판사 및 변호사 시절 성범죄 가해자 편에 서서 피해자를 공격하며 감형을 도모해 왔고, 국회의원 재직 시에는 피해자의 권리 침해와 사법 구제 공백을 향한 여성들의 절박한 우려를 철저히 외면한 채 검찰개혁을 강행했던 인물이다. 여성의당은 청와대 앞 기자회견을 통해 대통령에게 즉각적인 지명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은 시민들의 경고를 끝내 외면했고, 여성폭력 피해자들에게 깊은 절망감을 안기며 김승원을 지키려 했다.
여당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후보자의 자질 부족이 명백히 드러났음에도 ‘문제없는 인사’라는 궤변으로 포장하며 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무리하게 강행했다. 입법부로서의 검증 의무를 버리고 정권의 거수기로 전락한 여당의 폭거였다. 청문보고서가 나오고 나서 전직 보좌관의 제보를 통해 과거 성추행 의혹, 보좌진을 향한 상습적인 욕설과 폭언, 추가 음주운전 정황 등 김 후보자가 공직자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는 상식 이하의 비위 의혹이 추가로 드러났다. 이처럼 기본적인 비위조차 걸러내지 못한 채 청와대에 탄원서가 접수되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후보자가 떠밀리듯 물러난 것은, 현 청와대와 국회의 인사검증 시스템이 완전히 붕괴했음을 스스로 입증한 것이다.
개정 형사소송법에 따라 오는 10월 2일 공소청 출범을 앞둔 현재,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이 모두 공석인 초유의 사태 속에서 지도부 공백과 불안정한 지휘 체계로 인한 부작용 우려가 극에 달해 있다. 새 후보자를 지명하더라도 청문회 일정 등을 감안하면 공소청은 장관 부재 상태에서 출범할 수밖에 없다. 청와대와 여당이 부적격 후보자를 집요하게 두둔하며 골든타임을 허비한 결과 심각한 사법 공백이 초래되었으며, 이러한 지휘 체계의 혼란으로 인한 피해는 결국 사법 시스템의 보호를 받아야 할 피해자들에게 그대로 전가될 수밖에 없다.
청와대는 자진 사퇴 뒤에 숨어 유야무야 넘어갈 생각을 버리고, 인사 참사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승원 후보자 지명 참사에 대해 국민과 여성들에게 사과하고, 붕괴된 인사검증 시스템을 쇄신하라. 특히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대한민국 사법 체계의 중대한 변화를 앞둔 지금, 차기 법무부 장관에게 요구되는 가장 최우선의 자격은 피해자의 권리를 빈틈없이 보호하고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는 것이다. 차기 법무부 장관으로 여성폭력 피해자의 권리를 철저히 보호하고 사법 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 인물을 지명해야 한다.
여성의당은 강력히 경고한다. 만약 이번 참사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또다시 피해자의 권리를 외면하는 자격 없는 인물을 지명한다면, 분노한 시민들은 다시 한번 청와대 앞으로 집결하여 정권의 무능과 오만을 더 강력한 투쟁으로 심판할 것이다. 여성의당은 권력의 오만함 속에 피해자의 권리가 짓밟히지 않도록, 정의롭고 성평등한 사법 시스템이 구축될 때까지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감시에 나서겠다.
2026. 9. 21.
여성의당 비상대책위원회
"김승원 후보자님, 그동안 내린 모든 판결을 기억하십니까? 그동안 변호한 모든 성범죄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그때의 판단과 언행이 피해자들에게 어떤 고통을 초래했을지 단 한 번이라도 돌이켜 본 적 있으십니까.
단 한 번이라도 돌이켜 봤다면 진작에 자진 사퇴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뭘 청문회까지 가십니까? 김승원 후보자는 즉시 사퇴하십시오."
다른 누구도 아닌 김승원을 법무부 장관 자리에 앉힌다는 것 자체가 국민을 능멸하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수많은 여성폭력 피해자들이 여전히 끔찍한 범죄로 목숨을 잃고 삶을 잃고 있는 지금, 법무부 장관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책무를 해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절규에 가까운 여성들의 목소리를 이제는 들어야 합니다. “여성은 국민도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면, 터져나오는 여론에 응답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즉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 철회하십시오.
2026. 9. 14. <김승원 법무부 장관 지명 철회 촉구 기자회견>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 발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