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자가 추천하는 일상에서
창의성을 키우는 방법 🧠
오늘 '내가 모르는 것'에 대해 질문하기
창의성이란?
창의성은 새로운 생각이나 물건을 만드는 능력.
무엇이 없는지, 무엇이 새로운지 질문하는 것이
창의성이 시작점.
1. 산책을 하며 꽃과 나무를 보며, 간판을 보며
떠오르는 내가 모르는 것을 메모.
2. 우주의 기원은?
같은 거대한 질문이 아니라
-왜 이 커피잔의 손잡이는 왜 이 모양일까?
-이 색깔은 무엇을 의미하지?
-저 새는 왜 저렇게 날아가지? 등등
사소하지만 내가 답을 모르는 것이면 충분.
3. 이 하나의 질문은 연쇄 작용을
일으켜 더 많은 질문을 일으킴.
처음에는 질문 몇개 적는 것도 힘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속도가 붙음.
4. 뇌학자 본인은 하루에 150개의 질문까지 적어봄.
5. 이렇게 질문하다보면 우리가 생각보다
일상 속의 많은 것들은 '안다는 느낌' 만으로
안다고 착각하고 살아가는게 많다는 것을
깨달으며 '창의적 시야'가 열림.
6. 2005년 <사이언스> 125년 기념호 첫 특집
제목이 '우리는 무엇을 모르는가'
(What We Don’t Know) 였음.
125가지 미해결 과학 질문을 던지며
'모르는 것'을 탐구하는 것이
과학 발전의 동력임을 강조.
6. 그리고 연결! Connect!!
이 질문하는 훈련을 바탕으로 상상으로
서로 다른 아이디어나 사물들을 연결시키기
시작할 때, 새로운 창조물이 나오는 것.
오늘부터 하루에 딱 10분
나는 무엇을 모르는가, 찾아보기 시작하세요!
- <뇌 과학이 인생에 필요한 순간> 김대수 지음
에서 요약, 발췌
서울대병원 김붕년 교수의
아이를 귀하게 여기는 부모의 말
1. 네가 우리 아이여서 참 고마워
2. 널 만난 건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이야
3. 네 웃음만 봐도 힘이 난단다
4. 오늘도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5. 넌 언제나 엄마의 자랑이야
6. 잘할 때보다 행복한 네 모습이 더 좋아
7.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야
8. 결과보다 노력하는 네가 더 대견해
9. 넌 있는 그대로 충분히 소중해
10. 네가 있어서 우리 집이 더 따뜻해
11. 실수해도 괜찮아, 다시 하면 돼
12. 엄마는 네 가능성을 믿어
13. 네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와
14. 오늘도 최선을 다한 너를 응원해
15. 넌 누구와 비교할 필요 없는 특별한 아이야
16. 힘들 땐 언제든 엄마에게 기대도 돼
17.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18. 엄마에게 가장 소중한 건 바로 너야
19. 조금 느려도 괜찮아, 네 속도로 가면 돼
20. 사랑받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넌 충분히 사랑받는 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