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__LUNA__ ‘저희는 모르죠’ 에 대한 책임으로 cs 미흡한 부분 해명함 -> 해명으로 저희는 모르죠가 아니라 수의사가 아니기에 ‘수의사’ 처럼 의견을 내는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함 -> 그외에 리모넨이나 국내에서 적합한지?에 대해서도 설명함. 더이상 유한락스사에서는 본인들 제품에 있어서 설명 할게 없는데요?
@Dear__LUNA__ ‘저희는 모르죠’ 에 대한 책임으로 cs 미흡한 부분 해명함 -> 해명으로 저희는 모르죠가 아니라 수의사가 아니기에 ‘수의사’ 처럼 의견을 내는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함 -> 그외에 리모넨이나 국내에서 적합한지?에 대해서도 설명함. 더이상 유한락스사에서는 본인들 제품에 있어서 설명 할게 없는데요?
@Dear__LUNA__ …? 저희는 모르죠가 아니라 해로운 성분 없다고 공지로 다 설명 했다니까요 cs미흡한 부분도 해명했고ㅋㅋㅋㅋㅋㅋㅋㅋ 공지 읽어보신건 맞아요????? 리모넨 문제 없다, 0.0013%이다. 국내에서 검사 했다 다 설명했는데 그럼 도대체 무슨 답변을 원하시는거에용????
@Dear__LUNA__ 비슷한 패턴으로 피해사례가 나타나야하는데 (매기 말고도 다른 사례가 이전에라도 다수에게서 나타났는지) 그런 것도 없으니까 하는 말이죵.. 이게 어딜봐서 여러 고양이가 아파야 한다? 같은 이야기인지 모르겠네요..? 자 그러면 한고양이만 아파도 문제를 제시해야한다. 그러면 위에
예시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검을 하지 않아서 정확히 독성으로 인해 수취가 튄거라는 확답 못드리는것 맞습니다
그런데 적어도 수의학적 지식이 있는 기업이라면
아무것도 먹지못하고 츄르 강제급여, 수액만 맞던 애기가 제품 사용후 간수치가 1300>29000으로 뛴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네요.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검을 하지 않아서 정확히 독성으로 인해 수취가 튄거라는 확답 못드리는것 맞습니다
그런데 적어도 수의학적 지식이 있는 기업이라면
아무것도 먹지못하고 츄르 강제급여, 수액만 맞던 애기가 제품 사용후 간수치가 1300>29000으로 뛴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네요.
또한 유한락스의 답변을 제대로 보신진 모르겠지만, ‘화학제품안전법 생활화학제품 안전 기준에 적합함을 확인 한 제품’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ㅠㅠ;; 그래도 집사님이 의심이 되신다면 조금 더 정확한 물증이 필요합니다 ㅋㅋㅋ 또한 다수의 피해자들도 더 나와야 제품을
의심 할 수 있겠죵….
확실한건 고양이에게 들어가선 안 될 성분이 들어간게 아니라 0.0013%인거에 초점을 맞춰야지요ㅋㅋ그게 고양이에게 영향을 미쳤나 안미쳤나 가 중요한건데 0.0013%의 리모넨은 님이 귤 까드시는 것 보다도 적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품자체에 문제를 제시하실거면 정확한 물증이 있어야하는데
제 글을 보고 있을 유한양행에 질문합니다
제품 수입/제조 전 리모넨이 고양이에게 독성을 일으키는 물질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나요?
과산화수소 역시 특히 고양이에게 위험한 걸 알고 있었나요?
그렇다면 알고도 미국에서 컴플레인이 없는 안전한 상품이란 이유로 일을 진행하셨나요?
본인의 심증이 더 큰 역할이 되는 걸까용..진짜 진짜 적어도 다른 전문가의
의견이라도 구해보고 이런식으로 공론화하는게 백번 천번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유한락스의 2년간 문제 없음, 국내 실험 완, 0.0013% 수치로 확인 이렇게 확인 된거에 비해 본인은 ‘심증’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