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 “I want a girl with a flat stomach, naturally big tits, a natural big butt, perfect luscious hair, beautiful eyes”
women: “I just want a tall man”
men: “WE CAN’T CONTROL OUR HEIGHT!!”
■결혼 안(못)하는 여자들 공통점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리라.
"(친구 중에) 정말 작은 원룸 같은 8평, 9평, 이런 데서 (살더라구요). 남편이 아무것도 안 가지고 온 거죠. 그래서 별로 안 쓰고 안 먹고 안 입더라고요. 그냥 무조건 아껴요. (그렇게 할 수 있겠어요?) 아니요, 그렇게 하기 싫어요. 그렇게 해야 한다면 별로 사랑에 빠지지 않을 것 같아요."
원룸, 투룸에서 시작하면 어떠한가. ��은 공간에서 알콩달콩 지지고 볶으면서 사는 것도 시간 지나면 다 추억이다. 그렇게 살면서 방 한 개 늘리고, 평수 더 넓히며 주거 환경을 개선해나가는 것이다.
출발선부터 역세권 신축 아파트를 바라니 마흔이 넘어서도 미혼이고 몸은 늙어가고 마음은 병이 드는 것이다.
ㅂㅇㅇ가 30만원대 정도기만 했어도 큰 고민없이 집어왔을 거 같은데…
50만원이 뭔가 심리적인 장벽이 된달까…
너무 실시간으로 가격 오르는게 보이는 것도ㅠㅠ 5년 전이랑 같은 물건인데 가격만 비싸져 있으면…? 좀…??
퀄리티 유지를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일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