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학생들이 데모도 좀 하고 그럴 수 있지. 그냥 타일러서 집에 보내 "
주체사상 책 읽고
화염병 던져도 왠만하면 훈방,
주동자 급은 기껏해야
삼청교육대 며칠 또는
단기간 징역으로 끝내고,
내란을 배후조장하여
사형을 언도받은 김대중같은 간첩도
달랑 반성문 1장 받고 사면해주었던
전두환의 너그러움이
오늘날 대한민국을 주무르는
운동권 종북 정치인들을 낳았습니다.
좌파들 표현대로 과연 전두환이
<살인마 폭군 독재자>였다면
임종석 , 이인영 , 조국 등 빨갱이들이
오늘날까지 살아남아 떵떵거릴 수 있었을까요?
그렇게 베풀었던 관대함은 ,
오늘날 본인 묫자리도 못찾고
역사책에 폭군 독재자로 묘사되는 결과로 되돌아왔죠.
우린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례를 통해
반국가세력에겐 절대 관용을 베풀어선 안되며,
그들은 단순 좌우 진영싸움이 아닌
전쟁의 개념으로 대한민국 탈취를 기도하고 있다는 교훈을 얻게됩니다.
As a proud Korean American, it was an honor to meet with President Yoon and I am proud to have helped bring him to speak in Congress. South Korea is one of our most important allies, and last week was a critical step in strengthening relations.
https://t.co/L5OQ87aiW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