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독실한 기독교인이라 고민이라는 남편.
34살 남편은 26살 아내와 소개로 만나 첫눈에 반했고, 만난 지 두 달 만에 결혼했다고 함.
결혼 전 아내가 교회를 6개월 정도 다녀야 결혼할 ��� 있다고 했지만, 남편은 아내를 너무 좋아해서 결국 결혼을 서둘렀다고.
그런데 막상 결혼하고 보니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있었다고 함.
아내가 부부관계 중에도 계속 종교적인 말을 하고, 갑자기 성령의 이름을 외치면서 분위기를 깨는 일이 반복된다는 것.
남편이 하지 말라고 해도 본인도 모르게 나온다며 멈추지 못한다고 하고, 체위도 정상위 외에는 거의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함.
심지어 다른 체위를 요구하면 사탄에게 씌었다며 바로 그만두고 찬송가까지 부른다고 함.
아내의 외모와 성격, 직업까지 마음에 들어 결혼했는데 정작 부부 사이의 친밀감에서 계속 갈등이 생기니 너무 답답하다는 상황.
종교를 존중하는 것과 부부 사이에서 서로 맞춰가는 건 별개의 문제라는 생각도 든다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종교적 신념이니 남편이 이해하고 맞춰줘야 한다고 보나요, 아니면 부부관계에서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조율할 필요가 있다고 보나요?
프랑스 공교육 경험자인데 ��랑스 고등학교는
- 난방/냉방 없음
- 선생님 병가내신 3개월 동안 그 과목 그냥 수업 안함
- 선생님이 학생이랑 같이 담배/대마 피움
- 선생님 못찾아서 어느날 친구 어머님이 선생님 됨
저는 화장실 가기 싫어서 학교에서 그냥 물도 안마셨습니다...... 나머지는 타래로
투자 기록 1️⃣편 : 경동나비엔
대충분석
1. 이미 2019년에 북미 매출 비중 50퍼 넘음
2. 매출비중 보일러(39%), 온수기(44%)
3. 순이익은 꾸준히 증가 중임 반면에 PER은 지속하락 중
4. 보통 1/4분기가 수익이 가장 좋았음, 경쟁사 대빈 마진율 압도적임
투자포인트
1. 경동나비엔이 고마진의 HVAC 사업을 미국에서 어떻게 점유율을 확보할 것인지가 관건
2. 미국 주택 시장과 연계 됨 NAIL바닥권
3. 나름 친환경 관련주
4. 기후변화고 뭐고 온수 안쓸거임??
결론 : 리스크 있는 거 맞는데 주가��� 너무 쌈
지금 같은 다같이 골로가는 장에 듬직이 형님맹키로 장기간 보유 가능 주식.
사랑과 욕망을 구분하고 사랑하기
보통 욕망은 유통기한이 있다고 생각해요
이 이후에는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고 보기 싫은 구간까지도 존재하고요
그래서 이 이후를 사랑으로 채워야 해요
욕망의 노예로 살면 끝없이 중독되고 실망하는 것을 반복하게 되니까요.
존재를 보고 사랑하는 사랑을 해야 해요.
사랑에 도달하기 위해 욕망을 통과하고 잔잔해지는 구간, 어쩌면 욕망이 그 끝을 달려서 무감각해지는 구간 바로 그 순간에 명료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