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엑셀 특, 복붙은 무조건 Ctrl+C/V?
엑셀에서 그냥 Ctrl+C, Ctrl+V 하면 표 깨짐.
1. 숫자(값)만 옮기고 싶을 때 → Ctrl+C 후 Ctrl+Shift+V (값 복사). 수식 안 따라오고 보이는 값만 옴
2. 디자인 보존하고 수식만 옮기고 싶을 때 → Ctrl+C 후 Alt→E→S→F (또는 Ctrl+Alt+V→F).
색깔·테두리 안 깨지고 수식만 옴
8월 11일부터 저작권법 진짜 세진다
2026년 8월 11일부터 저작권법이 확 바뀜
고의로 남의 글이나 영상 무단으로 복제해서 올리면
최대 7년 이하 징역이거나 1억 원 이하 벌금까지 가능하고
고의 침해로 인정되면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 물어줘야 할 수도 있음 캡처도 마찬가지
혼자 저장해놓고 보는 건 괜찮은데
그걸 그대로 X에 올리면 복제 + 전송으로 볼 수 있음
특히 수익 보려고 하는 순간 더 위험해짐 연예인 사진도 조심해야 함
사진 자체에 저작권이 있는 경우가 많고
초상권 문제도 같이 걸려 있음
그냥 공항패션 사진 퍼와서 올리는 것도 나중에 문제 될 수
있다는 말임 그래서 이제는 원작 링크 걸고
내 생각이나 해석을 제대로 넣어서 올리는 게 제일 안전함
진짜 내 콘텐츠를 만드는 쪽으로 가야 리스크도 줄고 수익도 나올 가능성 있음
부산 택시 타고 인터넷 써치한 xx밀면 찍고 가는데 나이 지긋하신 기사님이 혼잣말인듯..아닌듯..아..거기 왜 가지? 맛 없는데 거기가 맛이 있습니까? 나참 모리겠네.. 이래가지고
그럼..어디로 가는데요? 하니까 핸들 꺾어서 기사님 최애 밀면집 데려다 주셨다
절대 냉면.시키지말고 밀면이랑 만두만 시킴됩니다 만 남기고 떠나셨고..인생밀면을 만남
무아지경으로 흡입함
🌸 꽃서울 마지막 작별 RT 이벤트
꽃서울을 사랑해주신 꽃손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마지막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경품은 이전 시즌1 매장 시절, '명품 브랜드 구찌가 한복을 만든다면 어떤 느낌일까' 라는 상상에서 시작해 제작했던 전시용 작품입니다.
당시 전시 목적으로만 제작하여 보관해 오던 한복 두루마기 두 벌을, 마지막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블랙 두루마기에 사용된 곤룡포 자수는 당시 북한에서 제작되어 국내로 들어온 귀한 손자수를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경품
• 블랙 두루마기 (95사이즈)
• 화이트 두루마기 롱기장 (105사이즈)
※ 당첨자에게 랜덤으로 발송되며, 색상 및 사이즈는 선택하실 수 없습니다.
📌 참여 방법
• 꽃길걷는서울 팔로우 + 본 게시물 RT
• 인용 RT로 꽃서울과의 추억이나 응원의 말씀을 남겨주시면 당첨 확률이 더더 높아집니다.🔥
• 배송비는 당첨자 부담입니다.
• 📢 당첨자는 8월 8일(토) 개별 DM으로 안내드립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아래 글에는 꽃서울을 마무리하게 된 이유와 마지막으로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RT로 함께 전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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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복디자이너 성유현입니다.
오랜 고민 끝에 꽃길걷는서울은 이번 영업을 끝으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 운영을 모두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꽃서울을 찾아주시고, 함께 웃고, 응원해 주셨던 모든 꽃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좋은 품질의 한복을 조금이라도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들기 위해 직접 원단을 찾고, 기술자를 교육하며, 중국 현지에 한복 생산 기반을 만들어 운영해 왔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 때부터 오롯이 한복만을 연구하고 제작해 온 작업실도 이제는 자체적인 생존을 위해 패딩과 일반 의류 생산 작업실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한복만을 위해 오랜 시간 이어져 온 기술과 생산 기반이 점차 사라져 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무엇보다 마음 아프지만, 현실적인 여러 여건 속에서 꽃길걷는서울 역시 긴 여정을 여기서 마무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사장님, 이런 가격에 판매하셔서 남는 게 있으신가요?" 라고 물어봐 주실 때마다 저는 늘 이렇게 답했습니다.
"꽃손님들과의 추억, 그리고 꽃서울의 한복이 남아요."
그 말은 지금도 변함없는 제 진심입니다.
꽃서울과 한복디자이너 성유현으로서의 인사는 이 글을 끝으로 마지막이지만, 여러분과 함께했던 시간은 오래도록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안내드립니다.
꽃길걷는서울이 운영을 종료하더라도, 꽃서울의 모든 디자인과 패턴, 사진, 콘텐츠 및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은 저작권자인 성유현에게 있습니다.
디자인의 무단 복제, 카피, 모방, 제작, 상업적 이용 등 저작권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꽃서울의 디자인 및 저작권 사용, 양도, 라이선스 계약 등과 관련하여 정식으로 사용을 원하시거나 구매 의사가 있으신 경우에는 아래 연락처로 협의 및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mail [email protected]
Tel 010-9016-3889
그동안 꽃길걷는서울을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복디자이너 성유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