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이번에 우파들
좀 신나보임 ㅎㅎㅎㅎ
왜냐면 우파들은 개썩은내나는
태극기집회빼고는 이런 이벤트가 없었음
항상 시위 문화라는 건
반대편의 전유물이었단말야?
계엄집회 거의 락페고 파티였음
그래서 이번 기회에 본인들도 한 번
모여서 집회비슷한것도 하고
본인들끼리부등부등도하고
화력지원도 해보면서 즐기는 것 같음
솔직히 좌파에 가까운 사람으로써
왜 저래…그렇게 민주주의가 중요하면
계엄집회때는 왜안나왔대? 싶으면서도
아 이새끼들 우리가 개부러웠구나 싶음ㅋㅋ
불매 하는 이유
1️⃣ 여자들이 불매 하는 이유
• 남양유업 — 대리점 갑질, 물량 밀어내기 논란
• SPC — 산업재해, 안전관리 부실 논란
• 베스킨라빈스 — 아동 성대상화 광고 논란
• 파리바게뜨 — 제빵기사 불법파견 논란
• 스타벅스 코리아 — 멸공/탱크데이 논란
• 유니클로 — 80년 전 일,, 노재팬 운동
• LG생활건강 (발을씻자) — 광고 삭제 및 선택적 대응 논란
• 쿠팡 — 물류센터 화재, 노동환경 논란
• 하이트진로 — 노조 갈등 논란
• 교촌치킨 — 오너 갑질 논란
• BBQ — 오너 일가 논란
• 아모레퍼시픽 — 직장 내 괴롭힘, 노동 이슈 논란
• H&M — 신장 위구르 면화 논란
• 나이키 — 신장 위구르 면화 논란
윤리적 가치 훼손, 인권 침해, 역사 이슈, 논란 발생 후 선택적 대응 등
2️⃣남자들이 불매 하는 이유
아이유가 선결제 안해줌
박보영이 선결제 안해줌
정말 정치 잘 모르고 뉴스 잘 안 보고 인스타만 해서, 극우 절대 아니고 시민의 참정권이 빼앗겼다는 분노심에 잠실 갔다는 말을 믿어줄라면,
계엄 때도 나왔어야지, 자느라 몰랐으면 탄핵하라고 여의도 왔어야지, 아니면 헌법재판소 결정 빨리 내리라고 광화문 한번은 나왔어야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의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이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정부 역시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하겠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5부요���으로 규정된 이유는 선관위가 행정부·입법부·사법부와 마찬가지로 그에 상응하는 권한과 의무, 책임을 지닌 독립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독립기관은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조직 운영과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해 근본적인 점검과 함께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강도 높은 쇄신과 개혁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자유대학이 결국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윤석열 어게��’을 외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려 온 이 단체가, 6월 6일 ‘재선거 촉구 집회’를 엽니다.
그런데 장소가 이상합니다. 서울시청도, 선거관리위원회도 아닌, 청와대 앞입니다.
이번 재선거 논란은 오세훈 후보가 1%포인트도 안 되는 차이로 이긴 ‘서울시장 선거’ 이야기입니다. 청와대와 대��� 무슨 상관입니까.
선관위와 법원, 그리고 당선인 오세훈의 영역입니다.
그러니 답은 하나로 좁혀집니다. 이들의 진짜 목표는 ‘서울 재선거’가 아니라, 청와대 앞에서 ‘이재명 탄핵’을 외치는 것 아닙니까.
빼앗긴 투표권에 침묵하지 않겠다는 시민의 분노는 정당합니다. 하지만 그 분노에 답해야 할 사람은 청와대가 아니라, 승리한 오세훈 당선인입니다.
진짜 재선거를 원한다면, 청와대가 아니라 오세훈에게 물어야 합니다. “당신의 승리는 정말 깨끗합니까.”
시민의 목소리를 탄핵 선동의 땔감으로 쓰지 마십시오. 그것이야말로 빼앗긴 투표권을 또 한 번 빼앗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