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에게 가혹...국모 선거 아니다.” - 국민의힘 이수정.
한국 언론은 그의 중학생 때 일기에 관심 갖지 않았습니다. 그의 학생부 내용을 공개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의 엉터리 논문을 통과시킨 사람들과 인터뷰하지도 않았습니다. 학력과 경력을 위조한… https://t.co/7dULAYBA70
“평생 어떤 경우에도 아내편에 서기로 서약했다.” - 원희룡.
부인이 직업윤리를 위반하여 남을 모욕했을 때, 또는 딸이 공개적으로 쌍소리를 늘어놓았을 때, “가족을 대신해 사과합니다”라고 하는 게, ’사람‘이 편드는 방식입니다.
같은집 개가 짖는다고 따라 짖는 건, 개가 편드는 방식입니다.
자기 일가친척과 부하들에게는 엄청난 부정축재의 기회를 안겨 주면서 국민에게는 한없이 잔인했던 전두환.
사대강, 자원외교, 민영화 등 온갖 ‘창의적’인 방법으로 나라를 ‘수익기반’으로 삼았던 이명박.
지나친 무식과 무교양 때문에 주술사 같은 최순실에게 나라를… https://t.co/zryDx81POC
“원래 선거는 시쳇말로 패밀리 비즈니스” - 윤석열
윤석열의 패밀리가 ‘검찰(출신) 패밀리’인지 “윤석열 김건희 패밀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자기 가족만을 위해 출마했다는 건 솔직히 밝혔네요.
윤석열 패밀리도 아니면서 지지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개를 자식처럼 생각한다는 말에 감동했나?
윤석열씨를 공정과 상식, 정의의 화신인 양 추켜세웠던 언론인과 지식인들이, ‘국민 개 취급’ 사진이 공개된 뒤 실망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을 대통령 감으로 국민에게 권한 것도, 국민을 개 취급한 행위와 다를 바 없습니다.
국민을 개 취급하는 자 주변에는, 똑같은 자들이 모이는 법입니다.
윤석열 측이 ‘개에 사과 주는 사진을 올린 건 실무자 실수’라고 주장했습니다.
개 코 앞에 사과를 들이민 손이 누구의 손이며 그 사진을 찍은 ‘실무자’가 누군지만 밝혀도, 윤석열씨가 ‘국민 개취급 사진’의 감독 겸 주연인지 ‘실무자’가 시키는 대로만 하는 대역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