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해도 돈 뿌려주고
탐욕스런 의새들 개패듯이 잡고
사악한 스벅 뚜들겨 잡아 주고
공부 못 해도 정치인 자녀들은 좋은대 가고
모든 사회 쓰레기는 2030 남자들한테 강제로 처 먹인다는데
다들 무슨 걱정임? 태평성대잖아?
코스피만 맨날 오르면 장땡이잖아?
다 같이 외쳐, 셰셰🫶
각종 비난과 억측,
불가능할 것이라는 조롱까지도
보란듯이 뒤집으며
결과물들을 하나씩 만들어내며
최고의 업적을 이루고 있는 일론.
이제부터라도 세상은 그의 무모함이 아닌 무서운 실행력을, 그의 기행이 아닌 인류의 궤도를 바꾸고 있는 거대한 발자국을 똑바로 직시해야 한다.
모두가 입을 모아 안 된다고 말할 때, 그는 증명하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해 왔다.
남들이 불가능을 계산하는 동안 묵묵히 미래를 현실로 끌어당긴 그에게,
이제 남은 것은 끝없는 의구심이 아닌 경외감 섞인 찬사뿐일지도 모른다.
진정한 혁명은 언제나 소음 속에서 침묵으로 완성되는 법이니까.
일론이 재게시한 글
이런 시대에 살고있지만 테슬라 주가가 안오른다고 일론과 테슬라를 까는 사람들
우린 그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회사들에서의 실행이 현재 전례 없는 규모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SpaceX — 역사상 가장 큰 IPO가 6월 12일경 예상됩니다.
• xAI — Grok V9 (1.5T 매개변수)가 이달 중순에 출시되어 프론티어를 밀어붙일 예정입니다.
• Tesla — 비감독 FSD 로보택시가 텍사스 전역에서 적극적으로 확장 중입니다.
• Optimus — 올해 생산 라인이 가동을 시작합니다.
• Neuralink & Starship — 블라인드사이트 임플란트와 완전 궤도 재사용이 모두 곧 도래합니다.
이것은 문명 수준의 진보입니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시기에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문자 그대로의 반전입니다.
한 달전 오래된 친구의
삼년만에 카톡
뜬금 없이 마이클 영화 보러가자는데
하나도 어색하지도 불편하지도 않다
그냥 어제 만나고 연락한 사이처럼...
고등학교 2학년 같은 반이였는데
클래식만 듣고 자기 주장이 강한 캐릭터로
친구들이 그닥 많이 좋아하지는 않았슴
어느날 음악얘기 하다가 메탈음악을 너무 폄하 하길래 레드제플린과 딥퍼플을 알려줬고 그 진가를 알게된 후 그 친구는 다양한 음악을 듣는 전문가 수준이 되었슴
직업도 오디오 회사 들어간 후
스피카 분야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위치까지 올라감.
왠만한 레코드 가게 보다 많은 CD와 좋은 오디오가 있었던 친구집에 누워서 같이 편하게 음악들으며 보냈던 것 처럼
오늘 마이클 영화를 같이 보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