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연사 @ppl4pal_kr 집회와 시네토크 행사에 참여했다. 나리만 씨 말씀대로 가자의 모든 이들은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다. 이스라엘은 폭격으로 이야기를 잠재우려 하지만 저항하는 이들이 존재하는 한 그들 마음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한국인으로써 한국 정부가 학살에 동조하게 놔두지도 않을 것임!
이스라엘은 하마스 무장 해제를 요구하며 가자 주민들에 집단 보복을 계속하고 있다. 구호 트럭 차단, 라파 검문소 봉쇄가 계속되고 있다. 휴전 이후 이스라엘은 휴전 합의를 거의 3,000번 위반했다. 일요일에도 이스라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인 6명이 살해되고 40명이 다쳤다.
을 헐뜯고 내부 이간질을 시도한 것은 바로 이런 '투쟁의 확산'을 우려하기 때문이다.
한편, 좌파 내에서도 삼성전자 투쟁에 지지 목소리가 드물다. 이제 막 노동조합으로 모여 성과급 상한 폐지를 바라는 삼성전자 초기업노조의 노동자들에게 좌파가 취해야할 태도는, 도덕가 적 태도를 요구하며 그
코 끝난 것이 아니다. 전쟁의 여파로 식량 가격도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 임금 인상을 쟁취해야 할 이유가 노동자들에게는 너무나도 많다.
삼성전자 노동자들이 잘 싸워서 임금을 올리면, 다른 부문의 노동자들에게도 투지를 북돋는 소식이 될 것이다.
친사용자 집단과 미디어가 삼성전자 노동자 투쟁
다. 왜 그 분들이 '격차'를 느끼면서도 확고히 삼성전자 노동자들이 파업으로 성과를 내기를 바랐겠는가?
나은 조건의 노동자들이 임금을 끌어 올릴 수 있어야만이 상대적으로 나쁜 조건의 노동자들도 임금 인상의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리라.
트럼프의 전쟁이 유가를 끌어올렸고, 그 전쟁은 결
삼성전자 노동자 투쟁을 지지하며
내 동창 O가 삼성전자에 다닌다. 관뒀다는 얘긴 들은바 없으니 여전히 그럴것이다. 요즘 그가 자주 생각난다.
삼성전자 노동자 투쟁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X에서 비판했다. 그리고 헌법상 권리라도 '노동권'을 모호하기 짝이없는 '공공복리'를 위해 제한 할
The interim decision by the US judge gives me respite but the battle is not over. ICC judges and Palestinian NGOs remain sanctioned with no recourse to justice. The stakes are incredibly high.
Please sign and share the petition: DEFEND THE DEFENDERS!
https://t.co/DiWhUOx0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