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원정대 History Expedition - Histioly는 역사의 기록에서 지식을 탐구하고 역사의 현장에서 지혜와 통찰을 얻어 오늘과 내일의 길을 살피는 지식 탐험대입니다. 역사 기록과 유적을 살피고 저자와 협업하여 책을 비롯한 다양한 역사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오랑캐연구소
장한식 ���자의 [한일 고대사의 재건축 2권, 기마족의 신라·가야·열도 정복사]는 고대 한반도 남부와 일본열도를 뒤흔든 힘(power)의 이동을 추적하는 역사서다. 1권이 이름의 이동을 다뤘다면, 2권은 북방 기마문화의 유입과 전파라는 거대한 힘의 흐름에 주목한다. #한일고대사의재건축
🚶♂️ 저자와 함께 하는 오사카 하루 여행 코스 안내
[08:30] 아베��바시역 집합 ➔ 모리모토 신사 ➔ [11:00] 아스카베 신사 (주민과의 대화·작품 이야기) ➔ 쓰보이 하치만궁 ➔ 에미 후루이치 ➔ 지카쓰 아스카 박물관 ➔ [16:30] 아베노바시역 해산
#곤지의시크릿미션
백제 왕자 곤지는 백제가 멸망 위기에 처했던 461년, 나라를 구하기 위한 비밀 임무를 띠고 바다를 건넌 인물이다. 그는 웅진 백제의 부흥을 이끈 동성왕과 무령왕의 혈연적, 정치적 후원자로서 16년간 일본에 체류하며 선진 문물을 전파하고 야마토 왕권의 기틀을 다졌다. #곤지의시크릿미션
5세기 후반 백��는 고구려의 거센 압박으로 국가 존망의 위기에 처해 있었다. 461년, 개로왕의 아우인 부여곤지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 왜국으로 떠났다. 그의 도왜는 단순한 인질 파견이 아닌, 도래인 세력과 야마토 왕권을 결집해 백제 재건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고위급 외교 미션이었다. #곤지
곤지가 수행한 ‘시크릿 미션’은 무엇일까? 곤지가 활동하던 당시 백제는 고구려의 대규모 공세와 왕권 중심 체제에 대한 내부의 반발로 내우외환을 겪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곤지는 일본의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바다를 건넜지��, 그의 역할은 단순한 외교 사절이 아니었다. #곤지의시크릿미션
임진왜란 당시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은밀히 “이비(耳鼻)야 왔다. 숨어라”라고 했다는 경고가 오늘날까지도 위험한 상황에서 주��를 줄 때 쓰이고 있는 ‘에비야’의 어원이 아닐까 추정되고 있다.
칠천량 패전과 코 베기 속에 거둔 눈물의 명량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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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하치가 25살이 되던 1583년은 그의 인생을 뒤바꾼 중요한 해이다. 할아버지 교창가(覺昌安)와 아버지 타쿠시(塔克世)가 명나라 장수 이성량(李成梁)에게 목숨을 잃었기 때문이다.
상인에서 장군으로 누르하치의 굴기 ② - 오랑캐 홍타이지 천하를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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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고대사의 재건축] 제1권 6장에서는 한반도 남부의 두 세계가 갈등하고 충돌하다 3세기 초, 포상팔국의 전쟁으로 해상 세력이 몰락하는 과정을 집중적으로 묘사한다.
포상팔국 전쟁과 한반도왜의 몰락 ① - 한일 고대사의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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