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툽도 저는 온간욕 다 먹어가면서 눈치보면서, 빌면서 겨우 허락받고, 혼자서 다하고, 결국 “회사사람을이 좋게보지않다”라는 의견으로jaesix 접게됐는데 왜 다른 맴버는 매니저분들이 스캐줄표도 만들어주고 회사가 콘태츠 비용도 도와주고 회사직원분들의 도음을 받으면서 좋게 좋게 할수있는거죠?
진정성 있게 예술 안 하고 돈 얘기만 한다고, 페미라고, 메갈이라고, 퀴어 친구 있다고, 명예 남성이라고, 여자들끼리만 뭉친다고, 남의 직업 넘본다고, 동물학대 한다고, 가난 전시한다고, 니 얘기 고만 팔라고. 오늘도 욕을 먹는다. 디엠으로 음원 사이트나 유튜브 댓글로, 한국어로 일어로 영어로
지금 방영중인 HBO 미니시리즈<체르노빌>
2화까지 봤는데...
토 나올 것 같다. 피가 차가워지는 것 같다. 머리털이 곤두서고 입안이 바싹 마른다. 몸이 떨린다. 이렇게 무섭고 끔찍한 드라마는 처음 봤다. 어떤 호러 영화보다 더 무섭다. 귀신도 괴물도 아니고 그냥 있는 그대로 실제 벌어진 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