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병기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친문 수박들은 지난 10년 넘게 이재명을 이렇게 정치 공작하고 앞길을 막으려 했다.
처음엔 알려진 정보가 제한적이라 언급하기 조심스러웠는데 수박들이 집중포화하는 걸 보니 확실해진다. 다수 의원들이 왜 서영교가 아닌 김병기 원대에게 표를 줬는지 알겠다.
수원지검장 시절 이재명 대표 사건을 수사했던 신성식 검사장이 양심선언을 했습니다.
"열심히 털었는데 아무것도 안나오더라."
신 검사장은 이재명 대표 수사 이후 계속해서 좌천되어 결국 검찰을 떠났습니다.
타겟을 감옥에 넣지 못하면 처벌하는 검찰 문화.
진정한 "전체주의"입니다.
윤석열 치하에서 이런식으로 새는 세금이 최소 수천억은 넘을텐데 1억4천 정도는 놀랍지도 않다.
지난번 개망신 당한 엑스포 유치 예산이 5744억 원이란다.
겨우29표를 획득했는데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1표를 얻는 데 198억 원이 들어간 셈이다.
정말이지 기가 막힐 일이다.
https://t.co/h1bZGRqoqX
대한민국 검찰 진짜 굉장한 집단이다. 박종철 열사를 물고문햇던 남영동 대공분실이 민주인권기념관으로 바뀌어 견학 장소가 되었듯이 수원지검도 언젠가 모해위증교사기념관으로 바뀌어 아이들에게 과거 검찰의 행태를 보여 줄 날이 오리라 희망적인 생각을 갖는다. 그런 날이 오겠죠?(노무현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