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외집회…15만 명 주장에 경찰은 1만 1천 명 추산
참석 인원 두고 엇갈린 주장…당내에서도 실효성 논란 이어져
출처: 서울의 소리 - https://t.co/AtM2SYVNlC
국민의힘 서울은 장외집회 참여자가 15만이라고 주장했지만 시청역 7번 출구에서 시작된 참가 인파가 숭례문까지 닿지도 못하고 삼성 본관 빌딩에서 멈췄다.
최근 극우 성조기 부대가 간간이 보이던 일장기와 이스라엘기를 전면에 내걸기 시작했다. 극우 윤 어게인 세력이 누구인지 명확히 드러나는데, 복음주의 개신교를 중심으로 사이비와 친일파, 종미주의자 등이 뭉친 사대주의 노예근성 집단이다. 일제 땐 친일파, 군부독재 땐 백골단으로 나타났을 것.
최근 극우 성조기 부대가 간간이 보이던 일장기와 이스라엘기를 전면에 내걸기 시작했다. 극우 윤 어게인 세력이 누구인지 명확히 드러나는데, 복음주의 개신교를 중심으로 사이비와 친일파, 종미주의자 등이 뭉친 사대주의 노예근성 집단이다. 일제 땐 친일파, 군부독재 땐 백골단으로 나타났을 것.
홍준표 “장동혁, 법조인 맞나? 신종 범죄를 ‘종교 자유’라는 망발을 하다니…
"신천지.통일교.전광훈 세력 등에 휘둘린 국민의힘 무너지는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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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동혁을 겨냥해 “법조인 출신이라는 사람이 이런 발언을 한다는 것 자체가 충격”이라며, “헌법을 공부했는지 의심스럽다”고 질타했다.
지난 3년간 일선 초·중·고등학교 300곳에서 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해 온 넥스트클럽사회적협동조합(넥스트클럽·남승제 대표)이 자체 강사 양성 교육에서 뉴라이트 역사관, 부정선거 음모론, 참사 피해자 비방 등을 펼쳐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스타파함께재단과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가 연대 협업하는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KINN) 회원 언론사인 ‘뉴스앤조이’는 최근 '넥스트클럽 성품 성교육 6기 강사 양성 과정' 영상을 입수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뉴스앤조이>는 반동성애 운동을 주도해 온 일부 개신교 활동가 집단이 주도하는 '성교육' 강사 양성 과정이 왜 문제인지, 그리고 이들이 청소년들과 학부모, 지역사회 및 성교육·인권 전문가들에게 어떤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연속해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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