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성계의 선택적 투쟁 대단하다. 만약 문재인대통령이나 이낙연대표가 미혼모에 대해 김종인처럼 이야기 했으면 벌떼같이 달려들어 사과니 사퇴니 요구했을거다. 근데 이번 김종인의 미혼모 폄하 발언에 대해 쥐죽은듯 조용하다. 여성계 또한 썩어빠져서 더러운 냄새가 진동을 한다.
찡찡이, 마루, 토리, 곰이,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소소한 일상을 사진과 함께 전합니다. 대통령은 이번 설 연휴 가족모임을 하지 않고 관저에서 반려묘, 반려견과 지낼 예정입니다. 어제, 관저에서 진행된 국민과의 영상통화 후, 대통령은 참모들에게 관저에 있는 청와대 식구들 소식을 전했습니다.
속보..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코로나 전담병원인 전북 군산의료원 에서 지난달 30대 공중보건의가 관사에서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작년 봄부터 방역 현장을 지켜온 의사다 고인의 아버지는 아들의 순직 처리를 바라며 아들의 죽음으로 코로나 방역 현장에서의 의료진 헌신이 알려지길 원했다
표창장이나 인턴확인서가 유독 우리나라에서 그 가치가 몇 십억 횡령보다 더 징역을 살게 되는 것의 의미란?
검찰이 그리 힘들여 뒤져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뭔가 있었다면 굳이 비웃음 사면서 고교생 표창장이나 인턴 확인서로 검사, 판사들이 이 소동을 피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