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마지막 기회입니다... 내일 안락사 되는 벼리에요
너무너무 착하고 순한 강아지라서 안락사 미루고 미뤄왔는데 아무도 구조해주지 않아요...
사람도 좋아하고, 친구들하고도 잘 지내요.
그런데 장난이 지나치는 건지, 자꾸 다툼이 일어나서 이제 아이가 있을 곳이 없대요...
우리 벼리 진짜진짜 착하고 순하고 예쁘고 작은데...
12kg 정도로 평범한 진돗개보다 더 작은 아이에요
임보라도 갈 수 없을까요..?
보호소 인스타그램에 벼리의 사랑스러운 영상도 올라가 있어요
벼리를 살려주실 분, 정말 없을까요...?
https://t.co/lr5PFuyiFP
입양, 임보 문의 062-571-2808
조금 길지만..
제 이야기를 들어주실래요?
이 세상에 슬픈 사연 하나 없는 강아지 없다지만 제 사연 어딜가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거든요. (이겨서 뭐하나 싶지만요)
전 2013년 9월에 ‘공고번호’라는게 생겼어요.
길에서 태어나거나 가족에게서 버려진 친구들은 다 가지고 있는 공고번호요.
턱시도 고양이 '철수'를 찾고있어요
여러분의 제보가 절실합니다 !!
실종고양이 : 코리아쇼트헤어, 수컷, 이름 '철수'
실종날짜 : 2023년 06월 07일
실종장소 : 서울시 중구 약수역, 약수시장, 신당동 인근 지역
특징 :
색 : 턱시도/검은색,하얀색
눈 : 녹색
코 : 오른쪽 점이 있습니다
[오보이! 121호]
위의 문구는 이번 오보이! <Last home last hope>에서 가장 중요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동물권 이슈가 있지만 반려동물은 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신종펫샵 문제도 정말 심각합니다. 항상 주변에 사지 말라고 말씀해주세요.
“당신이 사면 우리는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