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행사로 큰 이윤을 ���겼다", "작가님께 큰 금액을 지급했다" 등의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닙니다.
좋아하는 작품으로 동인 행사를 개최하는 데 큰 영감을 주신 분이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을 추측하거나 유포하는 행위는 삼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3/3)
주최진이 제공한 것은 행사 입장 및 참관과 관련한 지원뿐이며, 작가님 초청을 위해 금전을 지급하거나 별도의 대가를 제공한 사실은 없습니다.
작가님께서 한국의 동인 행사 취재를 희망하셨고, 이에 주최진 측에서 먼저 연��을 드려 상호 금전적 부담 없이 방문이 이루어졌습니다.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