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갤펌] [일반] 지금 잔다르크라고 불리우는 여성분의 지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진연도 아니고, 국짐도 아니며 ㅎㅇㅌㅎ 단체 또한 아닙니다. 정말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수호해야 함을 아는 깨어있는 애국시민 중 한명일 뿐입니다.
국짐 또한 민주당 2중대임을 알고 있고, 대진연은 말할 것도 없이 지금 대한민국에 존재해선 안될 단체인 것도 잘 알고 계신 분이십니다.
잠실7동 투표소에서도 밤새 자리를 지키다 경찰들의 강제업무집행에도 굴하지 않고 스크랩을 짜다 경찰의 강제연행에 온몸이 빨갛게 달아오르고 잔상처가 잔뜩 생겼고,
이후 올림픽공원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매일매일을 빠짐없이 먼길에서 날아와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고, 대진연들의 행패와 분탕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맞서 싸우며
긴 시간 자리를 지켰습니다.
저 또한 잠실 7동 투표소, 올림픽공원에서 그분과 함께 있었습니다만 직장이 생겨 평일엔 함께할 수 없게 된 지금 뒤늦게 소식을 듣고 상황을 지켜보는데
대진연이라느니, 입에 담기 힘든 말들로 분탕과 비난이 난무하는걸 보니 참을 수가 없네요.
재차 말씀드리지만 이분은 평범한 시민이고, 애국을 위해 자리에 나오신 분입니다.
이 이상의 선동과 날조는 그만해주세요.
가장 가까운 지인으로서 지금 지켜보고만 있어야하는 것도 정말 스트레스인데, 보기 정말 힘듭니다...
JTBC가 빚더미에 안게 된 경위.
1. 월드컵 중계권을 1900억원에 사옴.
2. 네이버에 400억 정도에 판매.
3. 남은 1,500억원은 지상파 3사에
350억원씩 해서
합계 1,050억원에 판매 하려 함.
4. 지상파 3사가 경기 시간과 다들 폰으로 보지 티비로 안본다는 이유로 거부.
5. 월드컵 시작 80일 전이 되자 급해진
JTBC가 250억원으로 네고함.
6. 그래도 지상파 3사는 거부.
7. 얼마면 사겠냐고 하니 지상파 3사의 제안 금액은 120억원
8. 140억을 JTBC에서 부르니 KBS는 OK함
9. 결국 남은 비용은 채무가 되어 신용등급 하락함.
🚨American Hero Held Hostage by South Korea
Morse Tan Trapped for Over 10 Days! Morse Tan, former US Ambassador at Large for Global Criminal Justice, is being held hostage by the South Korean regime not being allowed to leave the country.
This American citizen who served under Trump is trapped like a political prisoner because he dared speak the truth about their stolen election and corrupt president.
No due process. No freedom. Just pure authoritarian thuggery from a so called ally. South Korea is turning into a banana republic that kidnaps critics.
FREE MORSE TAN NOW. This is a disgrace to any nation’s leadership that claims to be democratic.
News has spread that two Korea-U.S. Alliance Support Shelter Buses were deployed from the United States to provide rest for South Korea’s 2030 youth, who have been shouting day and night to protect their voting rights. In response, the young participants have attached large American flags to the front of the buses to express their gratitude.
어제 올림픽공원 가서 느낀점
1. 좌익 시위마다 보이는 ‘OO연합회’ 같은 병신 같은 깃발들이 없고 죄다 태극기임
2. 20~30대 비중이 80%는 되어보임. 심지어 고등학생들도 친구들끼리 와사 힘을 보탬
3. 농담 아니라 선남선녀 비중 개많음
4. 길거리에 쓰레기 거의 없음
5. 선동질 하는 사람 없이 다들 매너 있게 메세지만 딱딱 전하고 있음
+ 나가고 안 나가고는 자유고 강요할 필요도 없지만, 분명한 건 한국에서 좌파 지지하는 사람만 걸러도 삶의 질이 달라짐.
멸공
19세 MIT 자퇴생이 '4조' 부자로.. 제2의 일론 머스크라 불리는 괴물의 정체😱
실리콘밸리에서 '제2의 일론 머스크'라 불리며 테크 판을 뒤흔들고 있는 20대 청년이 있음.
현재 개인 자산만 약 32억 달러(약 4조 4,000억 원)로 전 세계 최연소 자수성가 억만장자 타이틀을 쥐고 있는 인물.
바로 AI 인프라의 절대강자 '스케일 AI'를 창업한 올해 29세의 '알렉산더 왕' CEO임.
그의 이력도 일론 머스크만큼이나 파격적임.
19세의 나이에 천재들이 모인다는 MIT를 과감히 자퇴하고 스케일 AI를 창업해 전 세계 테크 진영의 핵심 권력자로 성장함.
그가 돈을 번 방식이 진짜 소름 돋는데
OpenAI의 ChatGPT 같은 거대 AI 모델을 훈련하는 데 필수적인 '데이터 라벨링(정제)' 인프라를 사실상 독점해 버린 거임.
아무리 똑똑한 AI 두뇌가 있어도 알렉산더 왕이 정제해 준 깨끗한 데이터(육체와 양분)가 없으면 작동하지 못하는 구조임.
결국 전 세계 빅테크들이 AI 패권 전쟁을 벌일 때 뒤에서 진짜 알짜배기 유동성과 권력을 쥐고 흔드는 진정한 세력 중 한 명이라는 거임 ㄷㄷ
남들이 AI 서비스 개발에만 몰두할 때,
가장 핵심이 되는 '데이터 인프라'를 선점해 제국을 세운 천재.
20대의 나이에 AI 판을 지배한 알렉산더 왕의 행보.
여러분은 어떻게 보세요? 🤔
허철훈 선관위 사무총장 사의 표명
이 사람이 선관위 최소 20년 근무한 핵심인물.
얼마나 위세가 높냐면
선관위원장이 이 사람 사의표명을 "대신 말해주고"
나타나지도 않음.
그리고 노태악 선관위원장도 사퇴함.
다시한번 말하지만
파면, 면직, 사형이 아니라 사퇴임.
찾아보니
선거국장, 기획국장, 감사관, 기획조정실장, 선거정책실장, 사무차장, 사무총장까지 올라간
선관위 모든 시스템과 비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사람
*사무총장은 장관급이고, 이 사람 연금받음
"South Korea Update"
I'll be on with Vanessa Friday morning with former Ambassador Tan and former Prime Minister Hwang. The South Korean election on Wednesday was a debacle... not to mention the election fraud.
From a friend in Korea, with an update on Morse Tan:
“According to a new report, South Korea's Ministry of Justice has approved the travel ban request filed by police against former U.S. Ambassador-at-Large for Global Criminal Justice Morse H. Tan, an American citizen appointed during President Trump's first administration.
This means the travel restriction is no longer merely under consideration but has reportedly been approved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KBS Report:
https://t.co/dYRqyaIjFI
Given Ambassador Tan's status as a former U.S. ambassador and American citizen, I hope this development will become known to American patriots, media organizations, members of Congress, and government officials.”
야외에나 있을 법한 대형 카페가 동네에 있다.
빵도 직접 만들어 신선하고 맛있다.
개별 룸이 있고, 중앙에는 카페 하나를 더 만들 만한 공간이 있어 숨통이 트인다.
휴일에는 300여 개(아마도)나 되는 좌석이 거의 만석이다.
창가에 앉으면 역광장의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