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에스토니아 호러라는데 포스터랑 시놉시스 너무 취향저격이라 보고싶음
"경찰이 알프스 산맥의 외딴 호텔로 출동 요청을 받는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이 보기엔 모든 게 평온해 보인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눈사태가 호텔을 세상과 완전히 고립시키고 그때부터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너바나 더밴드
지극히 개인적잉 이유로 좋았는데 아마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공통된 이유일듯
1. 걍 미란다식 개그를 개좋아함
2. 보고나서 찝찝하거나 기분나쁜 구석 없이 상쾌. 머리 안아픔. 무해하다라는 표현이 이제는 낯간지럽지만 이 영화는 정말 무해하다….
3. 너바나랑 관련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