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 같은 병실에서 입원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는데,
이 핑계대로라면 그냥 입원실 남녀 구별을 현행과 같이 유지하되, 그냥 '가족의 경우는 예외' 라는 예외조항을 추가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왜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시죠? 남녀 구별 해놓은 지금도 남성 환자가 여자 병실에 침입해서 성범죄 일으키는 경우 적지 않습니다. 부작용이 더 많을 게 뻔한 법안으로 왜 개정하겠다는 겁니까?
성평등부는 이런 중대차한 사안에 의견도 안 내고 뭐 하고 있는 겁니까?
절대 합쳐지면 안됨 나 심정지로 2주간 혼수상태였다가 깨서 6인실을 이용 했었단마랴
그때 심혈관 환자는 대부분 고령이었는데 거동이 불편해 기저귀를 하고 계신분이 많았음
커튼을 치고 기저귀도 갈고 환복도 했는데 커튼 사이로 다 보여서 너무 당황했음
6인실 자체가 경증부터 중증까지 모여 있다보니 맘만 먹으면 나쁜일 얼마든지 가능함
제후국을 자처한 호칭강등, 실수인가 의도인가
누리꾼들은 이 드라마가 의도적으로 대한민국 국격을 깎아내렸다며 분통. ‘21세기 대군부인’ 마치 중국 황제의 통치를 받는 신하국으로 시계를 되돌린 듯 철저하게 제후국의 호칭만을 골라서 사용하는 촌극을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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