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ayoría de gente no quiere el horario flexible para llegar más tarde, si no para entrar antes y poder salir más pronto para tener más tiempo de hacer vida después del trabajo
간병 안 해본 사람은 영원히 모를일. 간병을 tv로만 보면 환자는 병약,한게 머리 한쪽으로 묶고 항상 자식에겐 미안해 하며 슬픈표정 짓고있을거 같지? 노노노
본인 몸 아프니 온갖 짜증 패악을 다 부림..나도 아파 그런거 알지만 그 짜증 받고 있음 내가 먼저 죽을까 생각이 안 들수 없음
바이브 코딩을 하는 거랑 잘하는 건 좀 다른 것 같아요.
요즘 보면 AI한테 말만 하면 뭐든 뚝딱 만들 수 있을 것 같잖아요. 근데 막상 해보면… 그 뚝딱이 생각보다 잘 안 돼요 😂
처음 화면 나올 때는 “와, 벌써 된다고?” 싶은데, 기능 하나 붙이면 다른 게 안 되고, 고쳐달라고 하면 멀쩡하던 게 이상해지고요. 간단하게 만들려고 시작했는데 어느새 몇 시간째 같은 문제랑 씨름하고 있어요.
물론 비개발자도 직접 뭔가를 만들 수 있게 된 건 너무 좋은 변화죠. 예전 같으면 아이디어로만 남았을 걸 실제로 만들어볼 수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개발 경험의 차이까지 없어진 건 아닌 것 같아요. 뭘 어떻게 요청해야 하는지, 나온 결과가 괜찮은지, 문제가 생기면 어디부터 봐야 하는지.
비개발자 중에도 정말 잘하는 분들은 있죠. 근데 그런 분들 보면 AI한테 다 맡겨두기보다는 직접 공부하고, 확인하고, 계속 고쳐봐요. 쉽게 만드는 것처럼 보여도 그 뒤에 들인 시간은 잘 안 보이는 거고요.
그래서 바이브 코더는 정말 많아졌지만, 그중에 잘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싶어요.
만들기 쉬워진 건 맞죠.
근데 잘 만드는 건 여전히 다른 얘기 같아요
타팀이라 말 안하려 했는데 아무리 곱씹고 곱씹어도 화가나서 말한다
배재고 왜 데려간거임? 그렇게까지 꾸역꾸역 데려가며 일베한테 프로 기회 준거 진짜 너무 화가나고
앞에서 일고 학생 뽑아놓고 마지막에 배재고 데려간거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가
이게 2차 가해랑 뭐가 달라 진짜 제정신 아니야
1년 전부터 기다리던 마법학교 게임이 이번 도쿄게임쇼에서 시연 공개됐다길래 이제 멀지않앗음을..
마법학교 다니면서 빗자루 타고다니고 마법으로 알바하고 .. (학비는 존재한다네요) 낚시 건축 재배 농사 다 할 수 있고 로맨스 요소도 있대서 마법학교 스듀라고도 불리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