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면 어련히 알아서 와주고 싸인 다해주는데
그거 못 기다려서 밀리게 만들어가지고
최애 주차장 한가운데 서게 만드는 건 뭐지요…
심지어 차 오는데… 너무 위험했으니 앞으론 조심하자
그렇게 놀란 건 첨 봤음 다음부터는 이러지 말자요 팀영수증
이러면 이럴수록 최애는 멀어집니다🥲
범석이는 멩.. 하고 있는데 시커먼 경찰 아저씨들 커피 물고 다 튀어나와서 어 네가 범석이구나? / 오 많이 컸네~? / 범석이가 왔다고? 하고 구경올 것 같음
이홍새가 시도 때도 없이 얘기하고 범석이 상 받으면 자랑하고 선물 줬다고 으스대고 자리에도 사진 오억 장 걸어뒀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