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고물가 원인은 AI라고 발표
1. 지난밤 공개된 6월 FOMC 의사록에, 연준은 인플레이션의 원인을 AI 라고 지목 ㄷㄷ😱😨
2. AI 붐으로 반도체/ 전력/ 데이터센터 비용이 급등해 현재 인플레이션을 부추기는 중.
3. 연준은 2027년 초까지 일단 금리를 동��하고, 2027년 중반에 한차례 금리 인하 계획.
4. 금리는 쉽게 내려오지 않을 징조이고, 주식 투자자들에 리스크가 되고 있는중임.
5. 주식, 코인 등 변동성이 큰 장세가 계속될 듯 함.
Great review of $IREN's events from May 1 to July 7th and they seem to be setting up for something - I would guess in the fall. @LandoInvests will attend RAISE summit so let's see what he finds from it.
$IREN at @RaiseSummit
Kent Draper: 3 layers of AI compute
1. Physical Infrastructure
2. Compute
3. Software & Services
Layers 1 and 2 are the key foundation, without those, your ceiling is capped.
I have been pounding the table on the superior model of a bottom-up approach.
@kentpdraper confirms that @IREN_Ltd sees it the same.
Having a strong foundation of land, power, grid connections, substations, owned GPUs, network core buildings, and storage, will unlock the amount of GPU hours that can be monetized up the stack.
It's very simple: with an abundance of physical infrastructure and chips — software is the layer that can be added when needed.
The foundation of the thesis rests on physical assets and power being scarce, and those are the limiting factors in your ability to grow faster than peers.
저는 이거 큰 뉴스라고 생각합니다
$iren 은 올해도 내년도 b300이 전체 arr의 상당 부분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오늘 NVIDIA 레퍼런스 성능 목표에 맞게 B300 클러스터,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운영이 튜닝되어 있다는 인증을 받았습니다
NVIDIA 레퍼런스와 맞춰 검증했다는 의미는 곧 엔터프라이즈,AI native 고객에게 IREN이 운영해주는 B300으로 학습 돌려도 되나?라는 의문을 크게 낮춥니다
NVIDIA가 고객에게 소개할 수 있는 클라우드 파트너로 점차 포지셔닝 되어가고 있기에, gpu 우선 할당권 순위 역시 올라갈 가능성이 큽니다
시장이 대형 추가 계약, 실적 서프라���즈만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을 때 $iren 은 차곡차곡 검증된 ai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되기 위한 역량을 쌓고 있습니다
좋은 움직임입니다👍
$IREN $NBIS
제가 너무 낙관론자 일까요 ?
아이렌 CEO가 최근 하는 행보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아이렌과 네비우스는 초기부터 다른 성향의 스타터 였습니다
아이렌은 비트코인 채굴하다가 대규모 확보한 전력부지 기반으로 AI DC로 “넘어 가려고 준비중인” 회사이고
네비우스는 SW 강점이 있는 회사에서 이미 AI DC “매출이 잘찍히고 있는” 진정한 네오클라우드 회사라 할수 있습니다
현재는 행태를 조금 뒤로하고
결국 대 AI 시대에 병목이 전력으로 오는건 당연한 수순이라 생각하는데요,
사실 네오클라우드���는 개념이 작년부터 처음 도입된 개념이고 $NBIS 가 단연코 현재는 가장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CRWV 는 매출 비중이 훨씬 높긴하지만 단순 colo 하는 경우가 많고 부채비중이 높고 하기에 ... 모호한 부분이 많습니다 )
그래서 역발산을 해보면 아이렌은 아직 AI DC 매출이 전체 매출의 20% 수준밖에 되지않고 전환을 아직 준비중인 회사인데 AI DC 회사로 잘만 넘어가기만 한다면 대장인 $NBIS 를 충분히 따라갈수 있지 않나 ?
올해 네비우스는 상승폭 , 성과를 뒤따라가거나 27년말에 본격 가동된다면 같은 급지 정도로도 성장 가능할수 있지 않을까 ? 라는 논제로 보고 있습니다
( 너무 과한 긍정론자 인가요? 😂😂 )
현재의 포트에 아이렌 비중이 매우 높기에 성과가 올해 더디긴해서 마음이 아프군요 😊
월급을 올리는 노력을
부업에 쏟는게
성공가능성이 더 높다
작장인 월급 300 -> 500 오르는데
평균적으로 10년은 걸린다
그리고 회사나오면 0원된다.
부업으로 200을 버는것은
처음엔 어렵지만, 만약 해낸다면
회사를 나와도 절대 0원은 안된다
주식투자, 블로그, 인스타 등
제 2의 월급을 만들기위해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보는것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워낙 나도 돈돈 거리는 놈이었기에
재테크 참 중요하고 의미있고
빨리 시작할수록 좋은거 잘 알고있다
그래도 젊을적에 뭔가 연애고, 여행이고 다 포기하고
그냥 오로지 저축만 하는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경제관념 비슷한 이성 만나면 시너지 효과도 좋고,
해외 비싸면 국내 여행이라도 다니면 되는거고.
뭔가 꼰대스러운 얘기긴 하지만
그 시절,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저축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모든걸 포기한단 의미랑은 다르���
올해 시장에서 은근히 조심해야 할 포인트는 초대형 IPO다.
SpaceX, OpenAI, Anthropic 같은 이름들이 상장 후보로 계속 거론되고 있음.
대충 일정도 조금씩 나오고 있음.
SpaceX는 2026년 6월 4일 로드쇼, 6월 11일 공모가 산정, 6월 12일 나스닥 상장 목표가 거론됨.
OpenAI는 빠르면 2026년 9월 IPO 가능성이 보도됨.
Anthropic은 아직 구체적인 상장일은 없지만, 빠르면 2026년 중 IPO 준비 가능성이 계속 거론되는 상태임.
즉, 이게 단순히 먼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
2026년 중 실제 시장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벤트가 되어가고 있음.
문제는 단순히 “좋은 회사들이 상장한다”가 아님.
진짜 봐야 할 건
이 IPO들이 기존 시장의 유동성을 얼마나 흡수할 수 있느냐임.
SpaceX는 1.5조~1.75조 달러 밸류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OpenAI는 최근 펀딩 기준 8,520억 달러,
Anthropic도 9,000억 달러 안팎의 밸류가 거론됨.
다만 여기서 중요�� 점이 있음.
이 회사들의 밸류에이션을 전부 더한다고 해서 그만큼의 현금이 시장에서 바로 빠져나가는 건 아님.
시가총액과 실제 자금 흡수액은 다르다.
시장에 실제 부담을 주는 건 전체 밸류가 아니라
공모 규모, 유통 가능 물량, 기관 배정, 리테일 수요, 펀드 편입 기대, 그리고 기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임.
그래서 “4조~5조 달러짜리 IPO 후보군이 있으니 시장에서 4조~5조 달러가 빠진다”는 말은 틀림.
하지만 반대로
“상장해도 기존 시장에는 아무 영향 없다”는 말도 틀림.
초대형 IPO는 결국 누군가가 사야 함.
그리고 그 돈은 보통 세 군데서 나옴.
1. 대기성 현금
2. 기존 주식 일부 매도
3. 기존 성장주 비중 축소 후 리밸런싱
여기서 조심해야 할 건 2번과 3번임.
지금 시장은 이미 AI, 빅테크, 반도체, 데이터센터 쪽으로 자금이 많이 몰려 있���.
그런데 OpenAI 같은 순수 AI 플랫폼 기업, Anthropic 같은 AI 모델 기업, SpaceX 같은 ���주·위성·방산·통신 복합 기업이 상장되면 일부 투자자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음.
“기존 AI 수혜주를 계속 들고 있을 이유가 있나?”
“차라리 AI 본체를 사는 게 낫지 않나?”
“이미 많이 오른 반도체 일부 줄이고 신규 IPO를 담자.”
이게 바로 수급 부담임.
즉, 초대형 IPO는 시장 전체 폭락을 확정하는 악재는 아님.
하지만 이미 많이 오른 고밸류 성장주에는
단기적으로 자금 흡수 경쟁자가 될 수 있음.
특히 위험한 조합은 이거임.
첫째, 시장이 이미 많이 오른 상태.
둘째, 투자자 현금 비중이 낮은 상태.
셋째, AI 관련주 밸류에이션이 높은 상태.
넷째, 초대형 IPO가 여러 개 동시에 대기하는 상태.
다섯째, 언론과 리테일 관심이 신규 IPO로 쏠리는 상태.
이 조건이 겹치면 좋은 회사의 상장도 기존 시장에는 부담이 될 수 있음.
왜냐하면 시장의 돈은 무한하지 않기 때문임.
새로운 초대형 성장주를 담으려면 기존 포트폴리오 안에서 뭔가를 줄여야 함.
기관도 마찬가지임.
펀드는 현금이 무한하지 않음.
새로운 초대형 IPO를 의미 있게 ��으려면 기존 보유 종목 일부를 줄이거나, 같은 테마 안에서 비중을 조정해야 함.
특히 AI 섹터 내부에서는 로테이션이 생길 수 있음.
기존에는 AI 인프라, 반도체, 전력, 냉각, 네트워크 장비가 대표 수혜주였다면, OpenAI나 Anthropic 같은 회사가 상장될 경우 시장은 다시 질문할 수 있음.
“AI 인프라 수혜주를 살 것인가, AI 본체를 살 것인가?”
이 과정에서 일부 고평가 종목은 압박을 받을 수 있음.
물론 반대 시나리오도 있음.
초대형 IPO가 흥행하면
“아직 시장에 유동성이 많다”
“AI 위험선호가 살아 있다”
“성장주 프리미엄이 유지된다”
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될 수도 있음.
그래서 대형 IPO를 무조건 악재라고 보면 안 됨.
정확한 표현은 이거라고 봄.
초대형 IPO는 장기적으로는 혁신기업의 자본시장 진입이라는 긍정적 이벤트일 수 있다.
하지�� 단기적으로는
기존 시장의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수급 이벤트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SpaceX, OpenAI, Anthropic IPO를 볼 때
“상장하면 무조건 대박”만 보지 않음.
그보다 더 중요한 질문은 이거임.
그 IPO를 사기 위해 시장은 무엇을 팔아야 하는가?
만약 투자자들이 현금으로만 ���다면 충격은 작을 수 있음.
하지만 현금이 부족한 상태에서 기존 AI·반도체·빅테크를 팔아 신규 IPO로 이동한다면, 기존 고밸류 성장주에는 부담이 될 수 있음.
결론적으로,
초대형 IPO는 하락 확정 신호가 아니다.
하지만 고평가 성장주에는 단기 수급 리스크가 될 수 있다.
특히 이미 많이 오른 AI 주식, 반도체 주식, 빅테크,
고PER 성장주는 대형 IPO 시즌에 “새로운 매수자”가 아니라
자금 경쟁자를 만나게 되는 구조임.
나는 그래서 이 구간에서 IPO 뉴스 자체보다
그 IPO가 기존 시장의 돈을 어디서 가져갈지를 더 중요하게 봄.
시장은 항상 좋은 이야기만으로 오르지 않음.
가끔은 좋은 회사가 상장되는 것만으로도
기존에 좋았던 주식들이 팔리는 구간이 나올 수 있음.
이게 내가 초대형 IPO 시즌을 단순 호재로만 보지 않는 이유임.
https://t.co/MxiJciP4dl
SpaceX IPO는 S-1 문서를 꼭 읽어봐야 한다고 봄.
계속 SpaceX IPO에 대��� 파보면 파볼수록 괴담에 가깝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포스트를 올림.
겉으로는 “우주 기업 상장”이라는 말이 먼저 보이지만, 실제로 ���요한 건 구조임.
핵심은 크게 두 가지임.
첫째, 저유동주식 + Nasdaq-100 지수 편입 구조.
만약 SpaceX IPO 때 실제 시장에 풀리는 유동주식 비율이 5%라고 가정하면, 이게 무슨 뜻인지 쉽게 설명해보겠음.
SpaceX 주식이 전체 100개 있다고 치자.
그런데 IPO 때 시장에 실제로 풀리는 주식이 5개뿐이면, 유동주식 비율은 5%임.
즉 사람들이 실제로 사고팔 수 있는 물량은 100개 중 5개뿐이라는 뜻임.
그런데 Nasdaq-100 같은 지수는 이렇게 계산할 수 있음.
“시장에 풀린 주식이 5개뿐이라고 해서 지수에서 무조건 5개만 반영하진 않겠다. 다만 너무 과하게 반영되면 안 되니까, 유동주식의 최대 3배까지만 인정하겠다.”
그러면 계산은 이렇게 됨.
실제 유동주식 5개 × 3배 = 지수 반영 주식 15개
즉 SpaceX 전체 주식 100개 중 실제로 시장에 풀린 건 5개인데, Nasdaq-100 지수 ��산에서는 최대 15개짜리 회사처럼 반영될 수 있다는 뜻임.
정확히 말하면 전체 시총의 3배로 쳐준다는 뜻이 아님.
유동주식 5%라면, 지수 반영 기준은 최대 15%까지 가능하다는 뜻임.
그래서 위험한 지점은 이거임.
실제 거래 가능한 물량은 5%밖에 안 되는데, 지수 자금은 최대 15% 기준으로 ���수해야 할 수 있음.
시장에 풀린 주식은 적은데, 지수 편입 기대 때문에 사려는 돈은 많아질 수 있음.
그러면 IPO 초반에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튈 수 있음.
문제는 개인이 그때 따라 사면, 이미 지수 편입 기대와 희소성 프리미엄이 다 붙은 비싼 가격에 들어가는 것일 수 있다는 점임.
둘째, 임직원·초기 투자자 물량이 생각보다 빨리 풀릴 수 있는 구조.
SpaceX IPO에서 조심해야 할 포인트는 단순히 “유동주식 5%, Nasdaq-100 반영 3배”만이 아님.
더 중요한 건 기존 임직원, 초기 투자자, 기존 주주 물량 일부가 일반적인 180일 락업보다 빨리 풀릴 수 있는 구조라는 점임.
일반 IPO는 보통 내부자 물량이 180일 동안 묶임.
그런데 SpaceX는 일부 early-release eligible shares가 실적 발표 이후 단계적으로 풀릴 수 있음.
구조를 보면 첫 실적 발표 이후 최대 20%, 주가 조건 충족 시 추가 10%, 이후 70일·90일·105일·120일·135일마다 추가 7%,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추가 28%, 180일 후 나머지 물량까지 풀리는 방식임.
여기서 중요한 건 이 비율이 전체 발행주식 기준이 아니라 early-release eligible shares 기준이라는 점임.
즉 정확히 몇 주가 시장에 나올 수 있는지는 최종 공모 조건과 세부 공시를 ���야 함.
하지만 구조 자체는 분명히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조심해야 할 요소임.
쉽게 말하면 이거임.
상장 초반에는 유동주식이 적어서 주가가 튈 수 있음.
그런데 주가가 튀면 기존 임직원·초기 투자자·기존 주주는 더 빨리, 더 좋은 가격에 일부 물량을 팔 수 있는 창구가 열릴 수 있음.
개인은 “희소한 SpaceX 주식”을 산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초기 투자자와 내부자 물량의 유동성 출구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할 수도 있음.
SpaceX가 위대한 회사일 수 있다는 것과, SpaceX IPO 당일 가격이 좋은 투자 기회라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임.
이번 IPO는
저유동주식
지수 편입 기대
조기 락업 해제
초대형 밸류에이션
이 네 가지가 겹친 구조임.
물론 유동성 부족과 지수 편입 기대 때문에 단기 급등이 나올 수는 있음.
하지만 그 급등이 기업가치 때문��지, 희소성 착시와 패시브 수급 기대 때문인지는 분리해서 봐야 함.
계속 볼수록 이 구조는 개인투자자에게 상당히 불리한 IPO로 보임.
나는 SpaceX IPO 당일 시장가 추격매수는 매우 조심해야 한다고 봄.
위대한 기업도 너무 비싼 가격에 사면 나쁜 투자가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