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이 모르겠다 저도 망설이다 그냥 발언합니다.
여러분 여성작가들의 말씀을 귀 기울이고 다시 한번 생각해주세요. 우리가 함께하고 있는 불매가 진짜 연대인지 다른방향은 없는지 다시 한번 고민해보았으면 합니다. 뒷계에서도 말하긴했는데, 집단이 무너질때는 가장 아랫층부터 무너저요.
나는 제철웹소라는 말을 좋아하는데 웹소설이라는 형태의 창작이기에 ‘연재 당시의 계절, 시대, 사건’이 자연히 반영되고 그것을 작가와 독자가 극히 짧은 텀을 두고 공유할 수 있으며 함께 읽는 독자들 또한 비슷한 작품 외 요소를 동시에 가지기 때문이다. ‘제때’ 읽는 것이 감상에 큰 영향을 준다.
농민들은 “배춧값이 올랐다지만 농민들이 공판장에 넘길 땐 1포기에 1300원 받으면 잘 받았다고 한다”면서 “어떻게 소매 가격이 2만원대로 오를 수 있나. 무작정 공급을 늘리기 전에 중간 유통 과정을 살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게 말이 되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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