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솔이라는 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되어 처음으로 참여해 봤는데 너무 재밌었고 여러 좋은 경험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글이었음에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감이 자꾸 늦었는데도 기다려주시고 격려해 주신 주최자분께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함께 원고 작업하신 분들도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한가한 틈을 타 미적미적 써보는 싸델문 앤솔 후기.
그러니까 전 단지 현건 앤솔을 원했어요... 그래서 냅다 참여했지만 아무 생각 없었던 사건. 앤솔이므로 제목과 전체적 무드에 어울리게 적당히 당도가 있고 가볍게 읽힐 현건을 쓰고자 고심한 결과 마음 한구석에 담아 놨던 촉수물을 꺼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