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보시고 우주에 사랑이 충만하다고 느끼셨다면 단편 '사랑으로 충만한 우주'를 추천드려요. 인류는 멸망 직전의 위기에 처해있는데, 다행히 우리를 도울수 있는 외계가 존재한다는걸 알게돼요. 문제는 너무 멀어서 통신이 닿기 전에 다 죽을거라 ㅜㅜ 그런데 빛보다 생각보다 더 빠른게 있다는걸 알게되고, 지구의 지도자는 그것을 전 인류가 한날 한시에 해야만 한다고 호소하는 내용이에요. 그것이 무엇인가? 다들 아시지 않습니까 바로...
이 단편은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 1960-1999에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로 실려있습니다.
이 제목이 소설의 마지막 문장이기도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