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자들이
진짜 존나 대단하긴하다
문조털래유 그 거대세력과,
신천지들이 붙어서
맞서 싸우는데도
이 악물고 이기는중"
커뮤 돌아다니다가
저 글 보고 뭔가 울컥 했는데,
우리 진짜 대단한거 맞네ㅜㅜ
쟤네는 탱크.미사일.폭탄들고
죽이겠다고 덤비는데
우린 몽둥이 하나 들고,
악으로 깡으로 막아내고,
기여코 이기고 있는거였어😭
뉴이잼,올드이잼, 찐명등등
이편 저편 나누지말고
서로서로 손 꽉 붙잡고,
일희일비 하지말고,
자꾸 불회 돌리지말고,
절대 분열하지말고,
똘똘 뭉쳐서
울 이잼 함께 지키자♡♡♡♡
https://t.co/u0PNHsLdcS
#조작투표 #깜빵가즈아 #범죄단체��직
나는 제주도는 아니고... 거제도 여행을 혼자 간적이 있었어.
대학생 때��으니까... 좀 오래되긴 했지..
점심 먹으러 대낮에 식당에 갔어..
한 테이블이 먼저 먹고 있었고 내가 두번째 손님.
중간쯤 먹었을까.. 갑자기 아저씨들 몇명이 들어오더니 자기들끼리 뭐라뭐라 하는거야. 주인아저씨랑 친구들 같았어.
그러더니 갑자기 가게 티비로 포르노를 트는거야... 하.. ㅆㅂ 진짜..
시골 식당가면 오래된 집들 높은 곳에 티비 두고 그거 다들 보시잖아...
그 티비에서 일본 포르노가 나오는데...하..... 미친
지들끼리 그걸 틀면서 온갖 음담폐설을 지껄이는거야.
나 정말 밥 먹다 말고 토할것 같고.. 손은 덜덜 떨리고.... 순간 수습이 안되는거야.. 게다가 이미 먼저 먹던 테이블은 나간뒤라... 나혼자 남아 있었던거야..ㅠㅠㅠㅠ
너무너무 불쾌하고 무섭고 역겹고.... 더이상 그곳에 있을 수가 없고 마주치기도 싫어서 현금을 겨우 꺼내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그대로 도망쳐 나왔어..
근데 나오면서 든 생각이...
내가 여기서 뭘 할수 있는게 없더라고... 다... 이웃들이고..
친구들이 들어와 포르노를 틀었는데... 그 주변 가게 주인들, 동네 주민들을 어떻게 믿어... 나 하나 잡아가는건 일도 아니라는 생각에
정말... 다리가 후들후들 거리면서 숙소로 겨우 걸어와
그대로 짐을 싸서 서울로 올라왔어,,
시외 버스 터미널에서 표를 끊고 기다리는 시간에 무슨 일이 생길까봐 무서웠고, 서울 올라오는 내내 버스에 같이 탄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할까봐
한 숨도 못잤어.. 휴게소 들릴때도 화장실 가는 길에 납치되는 거 아닐까 ... 정말 별별 생각이 다 드는거야...
그뒤로 난 섬 여행을 안가.
해외도 작은 섬들은 절대 안가.
섬에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안믿어...
이렇게 말하긴 좀 그렇지만... 솔직히 말해서...
그런 쪽에 대한 전반적인 인지감수성이라고 해야할까... 성인지 감수성, 범죄인지 감수성 등등이 절대적으로 미개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살아있는 대통령님 돕는 방법
1. 지지한다
2. 당분간 여조전화를 받는다
3. 월 천 원 내는 ��주당 권리당원이 된다
참 쉽다
나는 지인을 당원에 가입시킨 이후로 극도의 효능감, 전략투표의 짜릿함을 맛보고 있다
월 천 원이면 된다
미리 환영합니다 🤗
당원 가입 링크
https://t.co/DQFdtbS551
백낙청 "민주당 전당대회로 반란 진압, '친명 위장' 터뜨린 건 유시민"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i7s1t8Jmmc
"이재명이 아니고는 이길 길이 없으니까 지지했던 겁니다.
당의 주인은 자기들이고, 이재명을 대통령 시켜놓으면, 응원해 준 원래 당의 주인 말을 좀 듣고, 5년 끝나면 자기들이 다시 당을 접수해서 차기 정권을 재창출하려는 생각으로 지지했던 건데, 가만 보니까 몇 년 안에 레임덕이 오고 이럴 사람이 아니거든요. 너무 잘한단 말이에요. 너무 잘 해서 위기 의식을 느꼈던 거죠...
(중략) 반촛불이란 건, 촛불시위 때부터 촛불을 반대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촛불 시위 성과를 자기들이 먹어야 하는데, 이재명 정부가 갖게 된 거에 대��� 이걸 어떻게든지 손을 좀 봐야겠다고 생각한 거죠."
<부산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바닷길이 열립니다>
오늘 부산항에서
‘팬스타 아크로호’가
북극항로를 향해 출항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북동항로 컨테이너선
시범운항입니다.
부산을 출발해 북극해를 지나
유럽을 거쳐 다시 부산으로 돌아���는
45일간의 긴 항해가 시작됩니다.
북극항로는 단순한 뱃길이 아닙니다.
우리 해운과 조선,
항만과 물류산업이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의 길입니다.
무엇보다 이번 항해를 통해
실제 화물을 운송하며
북극항로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새로운 길은
누군가 먼저 나설 때
비로소 열립니다.
오늘 부산에서 시작된 첫 항해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장을 열고,
더 큰 기회와 미래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45일간의 긴 여정을 무사히 마치고
모든 선원이 건강하게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바닷길을 향한 도전,
힘껏 응원합니다.
https://t.co/PFosG1vcb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