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정확히 이거 당함
아침에 사정있어서 카풀로 동료 데리고 출근했는데
일로 가면 안된다고 뭐라하길래 그런거 싫어하니까 내가알아서할게 조용히있으라말했더니 어휴 무서워 아효 무서워 ㅇㅈㄹ함
그리고 도착해서 후진주차하니까 ‘오~~~~~~~~~’ 이지랄??????
진심 찬미표정됨
아니 운전하면서 후진주차로 오~~~~소리듣는게 칭찬임...? ㅈㄴ빡쳐서 내 운전에 대한 비난 비평 감탄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개뭐라함
왤캐 남자들은 자기가 뭐라도 되는듯이 수시로 남을 평가하지?
이 TMI 개웃겼는데 왜냐면 제 사촌동생이 레알 그런애였기 때문
3살이 넘도록 한마디도 안해서 이모가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입을 열고 한 첫마디 : "엄마 물 좀 주세요"
멀쩡히 말할 줄 알면서 왜 그때까지 한마디도 안했냐고 했더니 '그때까진 불편한게 없어서'였다고 했다 함 ㅋㅋㅋ
Every morning, I pack my daughter two lunchboxes.
One for her… and one “just in case.”
I never questioned it too much. She just said, “Sometimes people forget theirs.”
Last week, I got a call from her teacher.
She said, “I just want you to know… your daughter has been feeding the same boy every day for months. He pretends he’s not hungry, but he always finishes everything.”
I asked my daughter about it that night.
She shrugged and said, “He always says he’s fine, but his eyes don’t.”
I had to step out of the room so she wouldn’t see me c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