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필요한 때에 우리를 찾아온 위로의 실마리
함께 읽어보아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일』
재난 현장에 선 정신과 의사의 기록
알라딘: https://t.co/9sdCEDQySH
YES 24: https://t.co/mlyEV0Ncgu
교보문고: https://t.co/aUe4VJKxj1
우린 모두 마음이 있어
로렐 브레이트먼(지은이), 김동광(옮긴이), 후마니타스, 2024
동물들의 생애사와 회복의 여정을 기록하며 내면 세계를 탐구하고, 그 마음에 비친 인간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그들의 감정 문제와 정신건강이 우리의 문제를 드러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https://t.co/6gBPr2Sezl
<21세기 최고의 책>을 꼽는 알라딘 기획에 추천자로 참여했습니다. 전 그냥 아주 당파적인 리스트를 만들어봤어요. 열 권을 추천했고, 그중 <광주, 여성>에 대해 짧은 추천사를 썼습니다. 살펴봐주세요. * 추천 목록 전체 보기: https://t.co/JqDjtYyExH
여성 홈리스가 숨어 살아야 했던 이유
https://t.co/VU5sB6k1rL
#책
-그여자가방에들어가산다
-홈리스행동·빈곤사회연대 활동가들과 홈리스야학 교사들로 이뤄진 홈리스행동 생애사 기록팀이 2년간 여성 홈리스 7명을 만나 이들이 숨어 살아야만 했던 이유를 짚어냈다.
가장 필요한 때에 우리를 찾아온 위로의 실마리
함께 읽어보아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일』
재난 현장에 선 정신과 의사의 기록
알라딘: https://t.co/9sdCEDQySH
YES 24: https://t.co/mlyEV0Ncgu
교보문고: https://t.co/aUe4VJKxj1
오늘 오전, 파주 인쇄소에 표지 감리를 갔다 왔어요.
이번에 나올 책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일』.
1995년 한신·아와지 대지진(혹은 고베 대지진)을 배경으로, 그 자신도 이재민이면서 현장에서 발로 뛰며 환자들을 진료하고 기록한, 재일 교포 정신과 의사 ‘안 가쓰마사’의 생생한 수기입니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일>은 우리가 품은 ‘마음의 상처’를 함께 생각하게 합니다.
사실 오늘날 우리들은, 거듭될 뿐더러 잘 해결되지도 않는 재난과 참사 속에서 살아가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히 치유와 희망을 상상하고 향하는 데에, 이 책은 지금 우리들에게 필요합니다.
쉐보르스키와 사르토리의 책이 올해 번역되어 출판될 수 있다는 얘기를 보고 '드디어' 라는 생각이 들었다.
쉐보르스키 교수는 둘째치고 사르토리는 예전에 후마니타스의 정당론 클래식으로 나올 예정이었던 걸로 아는데(절반의 인민주권이었나에서 근간이라 적혀 있었던 걸로), 10년 넘게
니은서점의 새해를 여는
노명우✱김윤영 북토크
오는 1월 17일 저녁 7시반, 니은서점에서 노명우 선생님과 김윤영 활동가가 함께하는 북토크가 열립니다.
그간 서울에서 독자분들을 만나 뵐 때마다 다른 사연들과 다른 이야기가 펼쳐져 재밌고 놀라웠습니다. 이번에는 어떨지 기대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