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어디로 방언 채록 답사 갔는데 -대충 그림 가리키고 이거 뭐라고 부르냐고 물어보는 형태- 어르신들이 참고 목록 보다도 답변을 안 하셨어요. 그런데 그 목록이 바로 그 마을에서 5년인가 전에 채록한 단어들로 구성됐단 말이죠. 그런 시대에 어떤 방언이 생명력을 얻는다는게 참 말이 안 돼
강원도 어디로 방언 채록 답사 갔는데 -대충 그림 가리키고 이거 뭐라고 부르냐고 물어보는 형태- 어르신들이 참고 목록 보다도 답변을 안 하셨어요. 그런데 그 목록이 바로 그 마을에서 5년인가 전에 채록한 단어들로 구성됐단 말이죠. 그런 시대에 어떤 방언이 생명력을 얻는다는게 참 말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