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에 이케아의 사회적 지속가능성 보고서 썼는데, 이케아는 후원도 많이 하고 진짜 보이는 것보다 더 퀴어프랜들리하고 사회적 책임 강조. 근데 스웨덴 내에서야 원래 총리관저며 시내버스며 안 다는 데가 없으니까 당연히 달아야지 싶은데 한국에서도 하는 줄 몰랐음. 앞으로 더 애용할게.
인용에 다른 리모컨 사면 된다, 음성인식 기능 쓰면 된다 이런 글 답답..그러니까 그런 거 없이 그냥 직관적으로 1을 누르면 1이 나오는 걸 원하는 소비자들이 있다고 왜 있던 기능을 없애냐구ㅠ 음성인식도 마이크 켜지려면 1~2초 기다려야 하고 노인들 발음도 안좋은데 인식될 때까지 계속 시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