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는 그래서 보호자가 아니 병원 계속 다니는데 왜 계속 아파요 무슨 병 있어요? 묻는 것까지가 완성임 그게 아기라는 거예요 아기는 계속 아파요 이유가 없어요 내복 입히고 손 씻기고 잘 재우고 잘 먹여도 애는 아파요 그냥 몸이 크는 게 아픈 경우도 있고 울면 열 오르고 잘못하면 장애 얻고...
진짜 유난유난개유난 맘에 안 들면 자기나 헤어지든가 남이사 유니콘을 찾든 코뿔소를 찾든 뭔 상관임 대체; 눈에 안 차는 사람 만날 바에야 솔로로 살겠다고 ㅠㅋㅋ 내가 그래도 되니까 그렇게 산다는데 말이 많아 여쟈없냐여쟈 하는 것도 시즌성이고 웃기자고 하는 말이지 누가 보면 전전긍긍하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