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여자는 대학을 안보내던 세대에 대학을 나와 맞벌이 없던 시절에 일을 하며 여자가 집에서 밥이나 하지하던 시절에 운전을 하고 개시가 여자면 재수없다는 소리를 들으며 사회생활을 한 사람이다.
은행에 가면 무시로 주부 취급을 하며 으레 무시하던 직원에게 갖은자를 휘갈겨 내밀며 살았다.
아니 미친거 아냐? 내 자취방에 사촌동생이 2번 들어가서 자고 왔대. 나 없으니까 휴가 나왔을 때 내 집 가서 자라고 했다는데 왜 나한테 허락 안받아..? 아무리 잠만 잤다고 해도 너무 기분 나쁜데..?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여기는데 답답해 뒤질 것 같음. 내 공간을 침해 받고 싶지 않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불합리함
여자부 선수는 은퇴하고 여자부에서 해설이나 코치하는 것도 힘든 일인데 남자부 출신들이 여자부 감독이며 코치며 해설이며 자리 꿰차고 있는 게 이해 안 됨 심지어 감독보다 여자부 선출 코치 커리어가 더 좋을 때도 많음
보이는 것도 이런데 심연은 얼마나 성차별적일까;
장학사 달고 여자화장실 변기 그 좁은 칸에서 아무도 없는 새벽이나 늦은밤에 구멍파고 몰카 설치한 것 자체가 변태새끼인거고
41명 화장실 이용자들이 전부 옆자리 동료 장학사나 교육청내부 여직원들일텐데 영상 저장하고 존나 므흣하게 바라보면서 분명 휴지 존내뽑아다 썻겠지?
이런애를 감형해줘? 진짜로? 나가 뒤져라 판사새끼들아
아동성학대에서 가장 듣기 싫고, 말하자마자 거짓말인게 분명히 티가 나는 변명은 "미성년자인줄 몰랐다" 라고 생각한다. 13세 미만이다 이 짐승새끼야. 걔가 어캐 해 달라고 달려들어도 기겁을 하며 도망쳐야 정상인데 13세 미만인 애가 뭐? 미성년자인 줄을 몰라? 참으로 장제원의 후예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