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알티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지난 10월 13일 인천 남동구 홈플러에서 발생한 흉 난동 사건의 가해자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 서명입니다.
바쁘시겠지만 시간내어 한 번씩 참여 부탁드립니다.
평소 꿈 많던 20살 아이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https://t.co/xUvWssRmV6
김도영, 다시 평화의 소녀상 앞으로…“오늘은 감사 인사 하고 싶다”[스경x인터뷰]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UDA6ZfmkYX
김도영은 가을야구의 시작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소녀상에게 찾아가려 한다.
김도영은 “오늘은 기도하기보다는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날 나의 기도를 들어준 것도, 여기까지 안 다치고 오게 해준 것도 감사하다고 말하고 오겠다”고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