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지인 얘기인데 진짜 너무 억울하다 안전관리 소홀로 사람을 지게차로 쳐서 다 죽게 만들었는데 회사 대표랑 가해자는 집행유예 받고 회사가 어렵다며 폐업시켜서 해고해버리고... 대체 돈없고 법기술자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살라는 거지
https://t.co/9Eao6Zkl2d
(밖에 비가 엄청 옴)
아기 : 카페 가자
남편 : 카페에서 뭐할건데
아기 : 색칠놀이
남편 : 집에서 하면 안됨? 카페에 가서 해야 돼?
아기 : ㅇㅇ.
남편 : 왜
아기 : kibun이 다르다
아기 : 엄마는 노트북 들고 가서 숙제해
고맙지만 엄마는 마감을 쳤단다..
왜냐면 이탈리안들도 냄새 안나는편이고 나랑 어제 오늘 하루종일 같이 다닌 포르투칼 사람들도 냄새 전혀 안나는데.... 이사람들은 돌아오자마자 샤워실가서 씻었거든 근데 샤워실 작아가지고 빨리 씻어야지 하는 마음이 무색하게 우리 둘을 제외한 그 누구도 들어오지 않았다고 한다
요즘엔 노 어미가 다른 문화권의 영향을 많이 받아 씁쓸하다는 푸념을 제대로 이해 못하고 돌팬 입장에서 우리애 일베 아니다 걍 지역 사투리일뿐이야라고 주장했는데 오리지널 일베들이 튀어나와서 맞아맞아 얘 일베 아니야 그냥 지역 사투리야 라고 하는 상황을 예상하긴 어려웠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