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이재명한테 충성하라고 3년이나 군대 미루라고 함.
나는 부모보다도 부모말 따른 20대 아들이 더 문제라고 봄.
20살 넘게 쳐먹어서 그런 어이없는 부모의 말에 ‘예 알겠습니다’ 한게 옳은 건지 그른 건지 판단도 못한다.
그 부모의 논리대로면 우리나라의 모든 군인들은 이재명한테 충성하고 있는건가?
군인들은 이재명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닌,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이것 하나 판단하지 못하는 20대 아들의 미래가 뻔히 보인다.
한심하다👍
ㅋㅋㅋㅋ 진짜 대단한 아지매네요.
자기 아들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충성 경례하라고 3년 미뤄서 입대시킴.
그 이재명과 일당들이 장병들은 신경도 안쓴다구요.
능지 박살난 것아..
최근에 일어난 DMZ 사건만 봐도 큰일났다 생각이 안 드냐고
진짜 이재명 지지자들은 제 정신이 아닌게 맞다.
비트코이너는 철저하게 외로운 길을 가야한다.
그날이 오고 내가 옳았음을 증명할 때 까지 시간을 녹여 버텨야만 한다.
나를 비웃었던 사람들에게 내가 선구자였다고 당당히 외치고 싶은 일종의 복수심.
오메가 캔들은 확신하나 그 시기를 알 수 없기에, 하루라도 빨리 오길 바라는 기도메타.
남들과는 다른 길을 가야하는 이들에게 외로움은 숙명과도 같다.
[대항해시대와 비트코인]
15세기, 구대륙의 사람들은 익숙하고 안전한 육지에 머물기를 원했습니다.
당시의 바다는 언제 괴물이 나타잘지 모르는 공포의 대상이자 위험천만한 불확실성의 세계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존 체제의 한계와 통제에 답답함을 느끼던 거친 항해사들은 목숨을 걸고 범선에 몸을 실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을 미쳤다고 손가락질했지만, 그들이 거친 파도를 뚫고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무한한 가능성의 '신대륙'이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21세기의 금융 시스템은 15세기의 구대륙과 닮아 있습니다.
중앙은행이 무제한으로 찍어내는 법정화폐는 우리의 노동 가치를 매일 조금씩 갉아먹고 있고, 정부는 복지와 지원금이라는 달콤한 명목으로 개인의 금융을 더욱 촘촘하게 검열하고 통제하려고 합니다.
매년 물가는 오르고, 우리가 피땀 흘려 모은 종이돈의 구매력은 잔인하게 녹아내립니다.
이 거대한 구체제 안에서 가만히 자산을 지키려 하는 것은, 쥐도 새도 모르게 침몰하고 있는 배 위에서 안도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비트코인은 바로 이 답답한 구체제를 벗어나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등장한 '21세기의 범선'입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비트코인을 두고 "변동성이 크다", "위험하다", "실체가 없다"라며 손가락질합니다.
마치 대항해시대 초기, 위험한 바다로 나가는 탐험가들을 향해 혀를 차던 구대륙 사람들의 모습과 판박이입니다.
그들은 단기적인 시세 폭등락이라는 파도만 바라볼 뿐, 그 너머에 존재하는 '절대적 희소성'과 '중앙의 통제로부터 완벽히 독립된 금융 주권'이라는 신대륙을 보지 못합니다.
대항해시대를 열었던 것은 정부나 왕실의 안주가 아니었습니다.
체제의 한계를 뚫고 나아간 개인들의 용기였습니다.
비트코인을 저축하고, 스스로 키(Key)를 쥐며 자체 보관(Self-Custody)을 한다는 것은 단순히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가 아닙니다.
내 자산을 국가의 몰수와 화폐 가치 하락으로부터 보호하고, 온전한 내 삶의 주권을 지켜내겠다는 '개인 금융 주권의 선언'입니다.
바다는 언제나 거칠고, 신대륙으로 향하는 항해는 외롭고 두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부와 자유의 패러다임은 언제나 익숙한 구체제에 안주하는 자가 아니라, 위험을 무릅쓰고 항해를 떠난 자들의 몫이었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신대륙은 이미 우리 눈앞에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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