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음같아서는 학부모들 아동학대로 고소하고 싶음 엄마가 등짝 때렸어요 아빠가 욕했어요 애들한테 듣는 거 많은데 이런 거 사실 다 아동학대 아님?
근데 학부모 아동학대 신고하면 대부분 제대로 처벌 안 됨
교사는 말 한 마디 잘 못 했다고 모가지가 날아가는 세상인데 법이 참 공정하다 그쵸?
교사도 파괴해버렸군. 공교육 교사가 내 아이 하나에 시간 쓰는 것을 미안하고 고맙게 여기지 않고 개인교사처럼 취급하다니. 돈 많은듯 한데 개인교사 채용하시는 게 어떠실지. 공교육은 국민 모두가 십시일반 낸 새금으로 유지되는 곳이니 <내 아이>만 소중하면 개인교사를 두거나 홈스쿨링 하시길.
주호민 친척이 교무실에서 고성을 지르고 신고 당한 후에도 출근하던 A교사를 직위해제하라고 난동. 올해 5월에도 몰래 녹음기를 넣은채 등교를 시켰다가 들킴. 1학기를 마치고 아들을 전학시킴.
익명의 교사 "학교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도망가는 모습이 너무 화가 난다"
https://t.co/6gyRZ1SVhc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교실 안 갈등상황과 문제들을 이런 방식으로 해결해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더 교육적으로 지도합니까?
단호한 말 한 마디 들은게 내 아이의 정서를 해친다고 주장한다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에 대해 제대로 배우지 못한 아이는 나중에 올바른 정서를 지닌 사람으로 자라나요?
교육청 교육부가 구경이나 하면 몰라 교사들 없는 먼지나 자꾸 더 털어서 등에 칼 꽂는다는 얘기는 1만명이 알티했는데 정작 형사고소 들어가자마자 앞뒤없이 직위해제부터 시키는 꼴 보고 흠 직위해제까지 될 정도면 뭔가 있었겠죠 중립기어 박습니다 하는 건 결국 바뀌는 게 없을 거란 뜻인 거 맞지
짜증스러운 어조와 한숨을 쉬면 정서학대.
제가 더 참았어야 하는데 평정심을 잃었다고 말해서 혐의 인정.
여러분.
이게 지금 교사들이 당하고 있는 아동학대 고소고발의 실체입니다.
교사들은 이제 이런 거 보고 놀라지도 않아요........
심지어 앞으로 일어날 일들까지 다 예측한다니까요?
'심각한 잘못'을 강한 어조로 훈육하고, '짜증스러운 어조'로 말해서
➡️몰래 교사의 말 녹음
➡️변호사 자문&아동학대고발
➡️교사 직위해제, 몇 달째 재판 중
짜증을 내다니! 문제있다!
잘못한 건 사과했다!
교사교체 안돼?
고발 한다!
와.
너무 전형적이라 놀랍지도 않;
다는 게 교사들의 중론.
입장문 보니까 더 가관이네 자기 아들이 다른 학생 성희롱한 건 '돌발행동' 네 글자로 넘어가고 교사가 자기 아들한테 말 잘못했다고 저런 식으로 고소한거야? 그거 돌발행동 아니고 학폭이에요 피해자 학부모가 용서해 줬기에 망정이지
주호민씨는 여러모로 자기 아들을 정말 사랑하는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