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교사들이 아이들 사진 찍는 거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함 우선 교사를 본인 아이의 홈마처럼 다룬다는 말이 ㄹㅇ임 그리고 어린이집에서 해주던 걸(사진 뿐만 아니라 수첩, 과하게 챙김 받는 것, 선물 등) 유치원에다 요구하고, 그걸 또 초중고 나아가서 대학, 군대, 직장에다가 요구를 하고 있으니 문제임 개인적으로 이 모든 건 어린이집에서 시작됐다고 생각함 어린이집 교사들 탓이라는 말이 아님 모부들의 민원(갑질)이 두려워 교사를 잡도리하고 아이를 한 명이라도 더 데려오기 위해 과중한 업무로 교사를 착취하는 어린이집 원장들, 어린이집 시스템이 좀 많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함 갑질하는 모부는 어린이집에서부터 블랙리스트에 올려서 관리하며 싹을 잘라야 됨
해양동물별로 얼마나 플라스틱을 먹으면 죽는지 치사량을 알아보니, 바닷새는 풍선 조각과 같은 고무 재질을 단 3개만 섭취해도 폐사 확률이 50%에 달했다고. ㅠㅜ
농구공, 야구공, 이렇게 섭취하는 플라스틱 양을 가시적으로 표현해, 해양동물별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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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왜 공공돌봄을 없앴을까?"
"'효율'이라는 잣대로 공공성을 평가하는 서울시"
"서사원 졸속 폐원으로 서울시가 없앤 것_돌봄노동자의 노동안정성, 사례관리를 통해 표준화된 돌봄서비스"
서울시 시민공청회 이후의 이야기, 앞으로 4주간 연재됩니다. 그 첫 번째 카드뉴스를 만나보세요.
[미니애폴리스 르포] “똑똑, 식량 왔습니다”…커튼 너머 숨 죽이던 긴장감이 안도로 바뀌었다 - 경향신문
미니애폴리스 노조와 청년들이 조직을 만들어 보초를 서고 ICE 때문에 밖에 못 다니는 이들에게 식량을 배달하는 현장 동행르포입니다. https://t.co/x4SdNWH5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