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 사법센터와 함께 ‘형사소송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민변과 피해자단체, 각계 전문가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해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실효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국민과의 약속, 흔들림 없이 끝까지 완성하겠습니다!
[최고위원에 출마합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여러분!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민주당을 지키고
개혁 추진의 견인차가 되기 위해 최고위원에 출마합니다.
지금 시대가 민주당에 요구하는 것은
확실한 검찰개혁,
중단없는 언론개혁,
성역을 없애는 사법개혁,
불가역적 경제개혁 등 민생개혁입니다.
이재명정부 1년
내란청산과
개혁의 일정 성과가 있었음에도
내란세력심판과 개혁은 현재진행형입니다.
개혁은 시작하면 완성해야 합니다.
정당개혁도 계속돼야 합니다.
1인1표제는 당원주권 정당의 첫걸음입니다.
대의원과 권리당원 간 표의 등가성을 구현하는 1인1표제는 선거제도가 정한 1인1표 평등선거원칙에도 부합합니다.
한편 온라인입당법으로
150만 권리당원시대가 열렸습니다.
역선택방지법을 비롯 정당개혁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민주당의 공든 탑을 지키겠습니다.
김대중대통령ㆍ노무현대통령ㆍ문재인대통령께서
차곡차곡 쌓은 성과를 비탕으로
이재명대통령의 대한민국대전환이 성공하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민주당의 자랑스런 대통령님들은
민주당의 역사십니다.
이 역사를 부정하는 행태에 대해서는
단호히 맞서고 대응하겠습니다
진보는 통합하고 연대하면 이기고
분열하면 졌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울산의 승리와 평택의 패배를
반면교사 삼아야 합니다.
민주개혁세력과는 통합하고
진보개혁세력과는 연대해야 합니다.
통합과 연대를 위한 시작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해찬정신으로 민주당을 지키겠습니다.
이해찬 대표님은
4명의 민주당대통령을 만드셨고
총선에서 180석 대승을 이루시고도
공치사하는 법이 없으셨습니다.
정직하게 정치하셨습니다.
사실과 자료에 기초해 판단하셨고
진실ㆍ성실ㆍ절실 3실로
퍼블린마인드 정치를 실천하셨습니다.
이해찬의 길을 따라 가 보겠습니다.
민주당의 중심을 더 단단히 하기위해
안간힘을 써보겠습니다.
부는 바람에 흔들리지않고
지도부를 굳건하게 지키는 최고위원이 되겠습니다.
함께 해주시고
힘을 보태주십시요!
2026년 7월12일
국회의원 최민희
정청래
<검찰개혁의 동지, 김용민의원과 함께 뜁니다.>
김용민의원과는 불굴의 검찰개혁의 동지이자 제가 법사위원장을 할 때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과 맞서 싸운 끈끈한 동지입니다. 제가 법사위원장을 할 때 무도한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과 최전선에서 함께 싸웠고,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의 야당탄압 정적제거 이재명 죽이기에 맞서 싸운 한솥밥 동지이기도 합니다.
12.3 비상계엄 내란극복 과정에서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도 함께 한 올인한 든든한 동지 입니다.
김용민의원께서 검찰개혁이 더 절실하고 필요한 일이라며 전당대회 출마를 하지 않고 대신 저에게 본인의 구상한 개혁지도를 완수해 달라는 부탁을 해 왔습니다.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중수청 출범에 혁혁한 공로자인 김용민의원의 뜻을 잘 받들겠습니다. 김용민의원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비롯한 사회대개혁지도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적어도 검찰개혁에 대한 열정과 의지면에서는
김용민이 정청래고, 정청래가 김용민 입니다.
김용민과 정청래가 손잡고 함께 달리겠습니다.
김용민과 정청래의 의기투합!
응원해 주시고 함께 뛰어 주십시오.
<민주당을 강력한 개혁세력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더 시급한 검찰개혁에 집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이번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습니다. 제 정치적 소명인 검찰개혁을 온전하게 완수하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저는 전당대회에 출마해 내란청산과 사회대개혁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민주당을 계파 중심이 아닌 개혁세력으로 교체하고 싶었습니다.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정치개혁 등을 통해 빛의 혁명을 완성하고 개헌을 통해 내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잘 진행되는 것 같던 검찰개혁에 소리없는 경고등이 켜지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에 실패하면 대한민국은 내란 이전의 세상으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의 담대하고 새로운 도전보다는 정치적 소명이자 시대적 과제인 검찰개혁 완수에 제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제가 검찰개혁을 처음 각성하고 다짐한 때는 노무현 대통령을 떠나보내던 날이었습니다. 정치검찰이 법의 이름으로 한 사람을 어떻게 짓밟는지, 그리고 그 피해는 전직 대통령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민변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유우성 사건을 마주하며 그 부조리는 검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고, 문재인 정부에서 검찰개혁위원회와 검찰 과거사위원회 활동을 하며 개혁의 방향과 내용을 설계했습니다. 그리고 검찰개혁 깃발을 선명하게 들어 올리기 위해 국회에 들어왔고, 검찰개혁은 제 의정 활동의 가장 큰 과제이자 소명이 되었습니다. 제가 국회에서 처음 내어놓은 검찰개혁이 바로 검찰청 폐지와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였습니다. 그때는 모두가 과격하다고 비웃었으나 지금은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제가 들어 올린 깃발이 모두에게 보이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모두가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으로서 존중받고 존엄성을 지킬 수 있으며, 스스로의 선택에 따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정의를 말하는 것이 낯 뜨겁지 않고 당당하게 받아들여지는 세상, 이익을 위해 부정을 저지르는 것이 부끄럽게 여겨지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힘 있는 자는 죄를 짓고도 처벌받지 않고, 힘없는 자는 없는 죄를 뒤집어쓰는 세상을 끝내야 합니다. 그 길에는 사법도, 언론도, 정치도, 그리고 자본도 바꿔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사회대개혁을 통해 모두가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검찰개혁은 그중 첫 번째 관문일 뿐입니다.
저는 지난주에 사회대개혁 지도를 발표하면서 개혁의 깃발을 들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개혁 깃발을 든 이유는,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고자하는 열망을 실현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나아가 이번 전당대회가 인물이 아니라 정책을 놓고 경쟁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저는 내란청산과 사회대개혁 과제들을 언제까지, 어떻게 하겠다고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발표하였습니다. 그러자 전당대회의 공기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유력 후보들이 이 개혁지도에 대한 공감의 뜻을 저에게 밝혔고, 당원들 사이에서는 누가 더 강한지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이야기하는 흐름이 이제 막 움트기 시작했습니다.
씨앗은 뿌려졌습니다.
그러나 그 씨앗이 열매를 맺으려면, 지금 이 순간 검찰개혁이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거대한 개혁일수록 속도가 생명입니다. 검찰개혁은 전당대회의 쟁점이 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7월 안으로는 마무리를 해야 10월에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 중수청이 정상적으로 출범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많이 늦었지만 하루라도 결정의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그래야 정부도 준비할 시간이 있습니다. 바람직한 검찰개혁, 그리고 그로 인해 일선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형사소송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이미 지난 3월부터 시민사회와 소통해 형사소송법을 만들었고 6월에 발의해 두었습니다. 이 법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법사위에서 논의하고 처리하겠습니다.
시위대가 경찰의 올림픽공원 출입을 허용하지 않아 대한체육회의 국제대회 준비가 마비됐습니다.
만약 이명박 정권이었다면 어떻게 했겠습니까?
만약 전두환 정권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독재를 찬양하는 이들이 자유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감도 안옵니다.
[김용민의원실]
맞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주당원의 마음입니다.
민주정부의 역사는 이어달리고 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이 치열하게 걸어온 길이 있었기에 오늘의 이재명 정부가 설 수 있었습니다.
전임 정부의 자랑스러운 성과는 계승하고 아쉬운 한계는 성찰의 교훈으로 삼아야 합니다. 축적된 역사를 온전히 자양분 삼아, 오직 민주정부의 성공과 국민 주권의 완성을 위해 함께 나아가 주시길 바랍니다.
그래 전당대회 때 진짜 민심을 보여주면 되겠지
그것이 민주당을 지켜낸 역사였지?
허나 그것 만이 역사가 아니라 걱정하는 것이다.
당권을 못잡자 민주당을 쪼개고 나가 호남당 창당했던 분열의 역사가 반복될 것을 걱정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정권 재창출 불가능 하기에 걱정하는 것이다.
[민주당 당원이 돼 주세요! 소중한 민주당을 지켜 주세요!]
극우보수가 나라를 망치면
민주당 대통령께서 바로 세우셨습니다.
IMF 위기극복 김대중대통령님!
한미FTA ㆍ균형외교로 경제대전환 노무현대통령님!
박근혜탄핵 후 나라다운 나라 만든 문재인대통령님!
쌓아온 역사위에서 이재명대통령께서
대한민국 대전환에 시동을 거셨습니다.
이토록 휼륭한 대통령님들의 민주당입니다.
이해찬대표께서 지키고 키운 민주당입니다.
소중한 민주당과 함께 해주세요.
분열하면 지고
단결하면 이깁니다.
최근 이러저러한 연유로
탈당하겠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떠나시면 안됩니다.
똘똘 뭉쳐
세 분 대통령님 정신으로
이재명대통령 께서 새시대의 맏이가
되실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세요!
박건웅 화백
민주당 이지은대변인의 발언을 보면 윤석열당시에 했던 일들을 이재명정부에서 반복하면 문제가 있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이었다. 그런데 주요언론들은 앞뒤 맥락잘라버리고 윤석열과 이재명이 같다라는 식의 의도적인 낚시성기사들로 도배했다.
민주당내에서도 맥락을 살피지않고 감히 대통령을 건드리다니로 난리를 치는 모습을 보면 조선시대 고언을 하는 충신은 내치고 오로지 왕에게 아부하는 간신들만 득실대는 모습을 보는듯 하다.
<한동훈 의원은 조작된 프레임으로 국민을 기망하지 마십시오>
한동훈 의원이 또다시 성남FC 사건을 꺼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주장 역시 사실관계부터 틀렸습니다.
성남FC 광고 계약 당시 네이버 대표이사는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아니었습니다. 기본 사실관계조차 확인하지 않은 채 ‘뇌물공여자 기업 출신 총리’라는 자극적 프레임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성남FC 사건에서 네이버는 기업 홍보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광고비를 집행했습니다. 그런데도 검찰은 이를 ‘이재명을 위한 뇌물’로 무리하게 규정했고, 한동훈 의원은 그 프레임을 또다시 반복하고 있습니다.
성남FC 사건과 쌍방울 사건은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이 주도한 대표적 정치 수사이자 조작 기소 의혹 사건입니다. 국정조사를 통해 무리한 수사와 기소, 정치적 목적에 따른 사건 왜곡 정황이 수차례 확인됐습니다.
더욱이 당시 법무부 장관은 한동훈 의원이었습니다. 정치검찰의 무리한 수사와 기소에 대한 책임을 절대 벗어날 수 없습니다.
국민을 또다시 기망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한동훈 의원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무분별한 정치공세가 아닙니다. 윤석열 정권 시절 법무부 장관으로서 정치검찰의 무리한 수사와 기소를 방치한 책임에 대해 국민 앞에 먼저 사죄해야 합니다.
<가짜뉴스,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영상을 끝까지 보고 말씀해주십시오. 제가 ‘일베’입니까? 발언의 일부만 인용하여 왜곡하는 것, 명백한 가짜뉴스입니다. 가짜뉴스에 맞설 수 있는 건 더 많은 진실뿐입니다. 여러분들이 널리 퍼뜨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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