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정부의 사적채용에 대해서 민주당과 좌파들이 선전선동을 하고 있는데 한마디로 가소롭다. 노무현은 독서실 총무였던 자신의 친구 최도술을 1급 총무비서관에 임명했다.김정숙은 자신에 디자이너 딸을 청와대 7급으로 김어준의 처남은 청와대 비서관이였으며 문죄앙의 경희대 후배 고민정은
좌파들은 자극적인 헤드라인만 볼 줄 알고 정작 기사 클릭해서 내용은 볼 줄 모름ㅋㅋ
이미 청와대에 소장된 미술품으로 전시장 단장 하겠다는건데 제발 알티하고 욕부터 박기 전에 기사부터 먼저 읽어..
그리고 물가는 문재앙때도 엄청 올랐는데 그땐 닥치고 있다가 임기한지 반년도 안된 윤석열탓;
"서해공무원 피살은 '文 대북 저자세'가 부른 참극 판단"
청와대에서 보고받을 당시 공무원 이씨는 살아있었다.. 보고 후 피살되기까지 약 3시간 가량의 공백이 있었다. 하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사건 발생 이틀 후 NSC 소집때 문재인은 참석하지 않았다. 대신 아카펠라 공연장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