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은 작가와 감독이 얼마나 시청자를 믿지 못하기에 저렇게 말과 화면으로 '설명'을 할까. 반면 <연애박사>를 보다보면, 작가와 감독, 배우가 시청자와 대화하는 느낌이다. 그래서 대사 없이 길게 이어지는 장면도 집중해서 보게 된다. 말과 대화의 차이. 설명하기와 보여주기의 차이.
@ymmr1122@sugokazesan@sumomo_kei07 이딴식으로 역사관련 논쟁마다 비꼬는 댓글 다는 건 쉽고 논리적으로 대답하는 건 어렵니? 누굴 걱정하려거든 엔저때문에 한 푼도 안 써도 계속 마이너스만 되는 니 통장이나 신경써 너같은 도태약자남성이 뭐하러 우파를 하는거지? 넌 정부 지원에 평생 매달려야 할 수준인데
미션빠들 주기적으로 즈그 드라마 곱창난 고증, 남주 캐스팅 필사적으로 흐린눈하면서 ‘완벽한 드라마’ 타령하는 거 안 쪽팔림?
주인공 부모 의병 설정부터 시간대 바꾸면서 설정 안 다듬어서 나온 중대한 오류잖음
뭐 벽이 높긴 하겠죠;
20살 많은 불륜충 남주 캐스팅은 진짜 저도 좀 벽을 느끼긴 함
@jioaf_hn@pelnandes75 왕비 시해: 참 < 을미사변. 1895 10월 8일 >
총알받이+성노예: 참 < 국가총동원령, 1938 공표 >
국가 총동원령을 부인하는 건 너네 과거 일본 군인까지 부인하는 거나 마찬가지야
강제징용돼서 착취당하고 카미카제나 죽음의 행진으로 죽게된 일본인 조선인이 얼마나 많은지아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