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친이랑 훠궈처먹는데 옆테이블에 게이 두분이 앉으신거임 커플은아니고 걍친구같긴햇는데..
우리:약간레즈토크
그분들:약간게이토크 하는데 서로 다듣고잇으면서 의식안하눈척 하고 돼놀 존나하다가
내가 아 개배불러 아 배부르다 이러니까
옆에 앉아잇던게이가 갑자기
나도배부르다 이럼 시발
동성애 교육을 한 적 없는 서울에서 어떻게 동성애 교육을 추방할까요?
서울시교육감에 무려 세 번째 도전하고 있는 조전혁 후보, 또 한 번 낙선하게 될까 노심초사하며 애꿎은 동성애를 탓하는 모습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오늘 서울시장 기호 5번 유지혜의 선거 유세 현장에서 많은 분들께 행복한 미소를 안겨드린 피켓을 들고 조전혁 후보의 현수막을 찾아갔습니다.
저 유지혜는 레즈비언이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레즈비언도 마음껏 사랑하고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서울, 여자친구와 가족이 될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