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대한테 요리해주다가 망한 청려.. #엋문#문엋
요즘 박문대가 스케줄로 바빠보여서 나름 챙겨주려고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 청려. 톡 하나를 남겨둔채 요리하기 시작함.
🫐: 오늘 스케줄 끝나면 집으로 와요, 맛있는거 만들어볼테니까.
그렇게 박문대가 애용하는 냄비를 꺼내고 요리를 시작함.
배세진 대한민국에 있었으면 지금 남배우 1황으로 자리매김 하지 않았을까
생긴게 동안이라 20대 후반에도 고딩 연기 쌉가능이고, 잘 꾸미면 30 후반도 연기로 커버칠거 같음.
남배우들 논란으로 나락 갈 때마다 배세진 이름 부르면서 울부짖을듯.
🐹...대본이요?
아이돌계가 뺏어간 연기계의 희망.
신청려와 박문대한테 멤버들이 본인들을 얼마나 잘 아나 테스트 해보겠다는 예능PD.핸드폰 바꿔서 톡방에 대화를 주고 받기만 하면 된다는 거. 두 사람 그렇게 단톡방에 몰래 숨어 들어가서 대화를 주고 받는데 갑자기 울리는 박문대 휴대폰. 받아보니
🐹 박문대 너 또 납치 당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