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이런 사람 은근 많음
1. 왕과 사는 남자 안봄
2. 버터떡 뭔지 모름
3. 간바떼 챌린지 모름
4. 버터런 뭔지 모름
5. 메가커피 행운냥이 모름
6. 인스타 포켓모 메모 안해봄
7. 엽기 국물닭발 안 먹어봄
8. 춤추는 나무 챌린지 모름
9. 월간남친 뭔지 모름
10. 야구 절대 안봄
현직 유튜버인데
김선태 단가표 보고 사람들 놀란 게 더 신기해요
이정도 버는 지 몰랐구나..
조금 더 신기한 단가표 말해보자면
연예인 유튜브 있잖아요
거기 영상 중간에 PPL같이 스토리 입혀서 이거 저 좋아해요 라고 '한마디' 넣는 거 연예인 급에 따라 다르겠지만 1000만원임
한 영상에 PPL몇개인지 한번 추려보세요
아마 모르고 지나간 것들도 많을거에요
유난히 인스타에서 바이럴 많이 되는 연예인 픽 어쩌고 물건들
다 이런 바이럴 작업으로 되는거에요
무슨 빗, 무슨 샴푸, 무슨 껌, 무슨 안마기(얜 100%임) 이런 거
생각나는 제품 있으실건데 싹 다 바이럴임
✨ EMI & BONNIE 서울 팬미팅 개최 안내 ✨
Emi & Bonnie 의 서울 첫 팬미팅이 개최됩니다!
📅 일시: 2026년 4월 11일(토) 오후 2시
📍 장소: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
에미보니가 서울에서 팬 여러분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벚꽃과 함께 할 4월11일, 곧 다가옵니다!
티켓 오픈 및 행사 관련 상세 내용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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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I & BONNIE 首尔粉丝见面会公告 ✨
EMI & BONNIE 的首尔首场粉丝见面会即将举办!
📅 时间: 2026年4月11日(星期六)下午2点
📍 地点: 光云大学 东海文化艺术馆 大剧场
EMI & BONNIE 正在为与首尔粉丝们共度的特别时刻做准备。
4月11日,在首尔樱花盛开的季节,与大家相约见面!
门票开售及活动相关详细信息将于后续公布,
敬请关注并期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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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I & BONNIE 1ST FAN MEETING IN SEOUL✨
เตรียมพบกับ แฟนมีตติ้งครั้งแรกของ Emi & Bonnie ที่กรุงโซล 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ใต้
ท่ามกลางบรรยากาศดอกพ็อดกด ที่กำลังจะมาถึงในเร็ว ๆ นี้! 🌸
📅 วันเสาร์ที่ 11 เมษายน 2026 เวลา 14.00 น.
📍 สถานที่: Kwangwoon University Donghae Arts Center
บอกเลยว่า Emi & Bonnie กำลังเตรียมตัวที่จะใช้ช่วงเวลาพิเศษร่วมกับแฟน ๆ ที่โซลแล้ว 🤭💕
ติดตามรายละเอียดเพิ่มเติม และช่องทางการจำหน่ายบัตร ได้เร็วๆ 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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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I & BONNIE Seoul Fan Meeting Announcement ✨
Emi & Bonnie’s first fan meeting in Seoul is coming!
📅 Date: Saturday, April 11, 2026, at 2:00 PM
📍 Venue: Kwangwoon University Donghae Culture & Arts Center
Emi & Bonnie are preparing a special moment to share with fans in Seoul.
Join us on April 11, surrounded by Seoul’s beautiful cherry blossoms — the day is almost here!
Ticket sales and further event details will be announced soon.
We appreciate your continued interest and support!
#EmiBonnieFMSeoul
#GMMTV
딴말인데 나는 20대때 나보다 어른들이 왜 쩜쩜(..) 이걸 그렇게 많이 쓰는지 몰랐거든 근데 내가 나이 더 먹고 많이 쓰게되면서 깨달은건데 약간 기운이 없는 상태를 반영하는거야 그게.. 아련하고 이런게 아니고.. 그냥 기운없고 자신도 없지만 그래도 주절주절 한마디씩 할 때 힘없게 쓰는거야... .
김연아가 남겼던 말들
1. 처음부터 겁먹지 말자. 막상 가보면 아무것도 아닌 게 세상에는 참으로 많다.
2.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이때 포기하다면 안한 것과 다를 바 없다. 이 순간을 넘어야 그다음 문이 열린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갈 수 있다.
3. 중요한 것은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가 아니라, 실패했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느냐다.
4. 그저 꿈꾸는 것만으로는 오래 행복할 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꿈을 이루고 싶었다.
5. 기적을 일으키는 것은 신이 아닌 자신의 의지이다.
6. 힘들 때마다 스스로 주문을 건다. 지금의 시련이 기쁨으로 돌아올 거라고.
7. 늘 성공률 100%를 유지할 수는 없다. 나도 그 사실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늘 완벽하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다만 완벽하게 가까워지려고 노력할 뿐이다.
쭈쭈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던 그 날, 아침에 수액을 놓아주러 갔다. 힘없이 짖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품에 꼭 안아줬는데 그게 편했는지 머리를 파묻고 자더라고. 한참을 안고 있으니 내 몸에 쭈쭈의 꼬릿한 냄새가 베어버렸더라. 쭈쭈를 병원에 보내고, 나는 약속이 있어서 중간에 샤워를 하고 새옷으로 갈아입고 향수도 뿌리고 외출을 했는데 그날 몇시간이 지나도 쭈쭈 냄새가 내 주변을 따라다니는거야. 정말 씻은게 소용이 없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러고 몇시간 뒤 쭈쭈가 죽었다는 전화를 받았고 그날 저녁 우리는 장례식장에서 쭈쭈를 보내줬어. 함에 담긴 쭈쭈의 뼈가루를 챙겨 집에 가는 길에, 잠깐이었지만 또 나는 또 쭈쭈의 냄새를 맡았어. 쭈쭈가 아무래도 나한테 작별인사를 하려고 내내 머물고 있었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 쭈쭈 냄새를 잊고 싶지 않아서 집에 가는길 내내 깊게 숨을 마셨어. 아직도 쭈쭈가 보고 싶은 날엔 숨을 크게 마시곤해. 난 아마 하루종일 날 따라다니던 그날의 쭈쭈의 향기를 평생 잊지 못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