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주스와 DXM>
OD러들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는 약물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 약을 대량으로 먹어야 한다는 점이다. 시럽을 열 봉지 이상 먹는 건 생각하기도 실제로 해보기도 불쾌하다…
하지만 적은 양으로도 높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맛도 나름 괜찮은 물질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fireontire 성행위앞에서 윤리성을 따질 수 있을까요? 보편적 도덕 법칙으로 거론되는 황금률은 “내가 남을 대할 때 남이 나를 대하길 바라듯이 하라”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면 내가 그러한 성행위를 하거나 받길 바란다면 그건 내 입장에서 지극히 윤리적인 것이지 않을까요?
(추가)
4. 공개적인 장소에서 하지 않되, 혼자 하는 것 또한 지양
(혹시나 응급상황 생기면 도와줄 친구 있으면 좋음)
5. 오디하기전에 과다복용 시 부작용 정도는 검색해보기
6. 오디하는게 술담배보다도 훨 안좋다는 걸 이해하기
건강에 끼치는 악영향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기
<0D 안전 가이드>
1. 평소 복용량의 5배부터 시작해라. 단, 오디량이 잘 알려진 물질의 경우 이렇게 할 필요는 없다.
2. 효과가 별로 없다면, 5->10->20배씩 늘리면서 효과를 보라. 각 투약 간에는 최소 6시간의 간격을 두라.
3. 내성을 방지하기 위해, 반복 투약은 금지
최소 이틀의 시간 간격 두기!
<자몽주스와 DXM>
OD러들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는 약물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 약을 대량으로 먹어야 한다는 점이다. 시럽을 열 봉지 이상 먹는 건 생각하기도 실제로 해보기도 불쾌하다…
하지만 적은 양으로도 높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맛도 나름 괜찮은 물질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자살에 관해 생각한다는 것>
정신과 진료 중에 죽음에 대해 언급하면 의사의 타자속도가 빨라진다는 썰이 있다. 정신건강 전문가에게 있어서 자살생각은 질병이 심각해졌음을 알리는 신호다. 그러나 당사자의 입장에 자살생각은 단순한 '증상' 이상의 의미와 역할이 있다.
@pillsfromheaven Purely out of curiosity, what will you do once your tolerance builds and you aren’t able to snort the extreme amounts needed? Will you switch to a different type of drug(stimulant->opioid for example) or will you quit to reset tole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