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루멘(XLM) 초고급 팩트 3
1. '채굴'이 없음: 지구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SCP 합의 알고리즘
비트코인처럼 전기 먹는 하마(PoW)도 아니고, 솔라나처럼 돈 많은 놈이 장땡인 구조(PoS)도 아님. 스텔라는 **'스텔라 합의 프로토콜(SCP)'**이라는 독자적인 메커니즘을 씀. 전 세계 신뢰할 수 있는 노드(기관, 대학 등)들이 서로 조각을 이뤄 슬라이스로 합의를 보는 구조임. 전기세가 사실상 제로에 가까워서 환경 단체나 ESG를 외치는 유럽 연합(EU) 등의 제도권 기관들이 시스템을 채택할 때 기술 점수 만점을 주는 이유임.
2. 지갑을 만들 때 무조건 '1 XLM'을 잠가야 하는 '락업 메커니즘'
스텔라 지갑을 처음 활성화하려면 무조건 최소 1개의 XLM이 지갑에 반영구적으로 묶여야 함(최소 잔액 규정). 게다가 새로운 토큰을 지갑에 추가(Trustline 설정)할 때마다 약 0.5XLM씩 추가로 동결됨. 이는 블록체인에 쓰레기 데이터나 가짜 지갑을 무한대로 생성해서 네트워크를 마비시키는 '디도스(DDoS) 공격'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아주 영리한 경제적 방어벽임.
3. '경로 순환(Pathfinding)' 결제: 난 루멘을 보냈는데, 상대는 엔화로 받는 마법
스텔라 네트워크 내부에는 '패스파인딩'이라는 미친 엔진이 돌고 있음. 예를 들어 내가 한국 원화 토큰(KRW)으로 송금을 누르면, 엔진이 네트워크 안에서 [원화 ➡️ XLM ➡️ 달러 ➡️ 일본 엔화] 같은 최적의 교환 경로를 단 0.0001초 만에 자동으로 계산함. 송금 버튼을 누르는 순간 중간 통화(XLM)가 매개체가 되어 상대방 지갑에는 실시간으로 '엔화'가 꽂히게 만듦. 외환 환전 수수료를 통째로 파괴하는 핵심 기술임.
[비트코인 최종 방어선 57,818달러]
보통 작도를 할때
주봉상의 캔들 꼬리는 생략하기도 했고,
어차피 비트코인 차트는
노이즈(10퍼센트 내외의 이탈)가 있을거라서
피보나치 0.618을 60K[부근]이라고
얘기 해 왔었는데요.
다시 한번 최대한 정밀하게 윗꼬리
밑꼬리 다 포함해서 측정해보니
피보나치 0.618(가장 강력한 수학적 매물대)구간은 57,818달러로 측정되었습니다.
26년 6월 25일 11시경 순간적으로 폭락하여
바이낸스 기준 58,123달러를 찍었으며,
피보나치 0.618인 57,818달러와 매우 근사치입니다.
이는 세력의 알고리즘 봇이 거래를 할때
리스크 대비 이득이 나올수 있는 [마지노선]까지
닿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더 떨어진다는 것은
두가지 경우입니다.
첫번째 경우는 최악의 경우 이며,
0.786구간인 39K까지 쭉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이는 60K가 채굴원가이기 때문에 아주 희박한 경우의 수입니다.
이런 상황이 온다는 것은 전세계
채굴 기업도 두손 두발들고
"비트코인은 더 이상 돈이 안된다,
가치가 없다"라고 선언한것과
마찬가지이기에
저는 아에 고려하지 않습니다.
두번째 경우는 세력의 알고리즘 손익비가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마이너스를 감수하고도
피보나치 618구간을 뚫고
약 10퍼내외로 언더슛팅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의 목적은 명확합니다.
시장이 세력의 목표보다 덜 가볍다는 뜻이며,
더욱 더 청산시키고 물량을 털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이는 60K가 손익분기점인
전세계 채굴 기업과
전면전을 치루겠다는 뜻이며,
내리고자하는 세력(월가)은
자본 출혈을 필수적으로 감당해야 합니다.
전 월가가 충분히 매집을 했다고 보이며,
전세계 채굴기업과 싸울정도 까진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제의 충격으로 거래소의 비트코인 물량이 변동이 있었나 확인해보니
전혀 거래소의 물량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이는 이렇게 해석가능합니다.
월가가 이번 하락으로 가져간 물량은 없다.
거래소에 던져진 물량도 없다.
그럼 이번 하락은 선물시장의
영향이었다는 것입니다.,
선물시장의 숏배팅에 자본을 투입해서
하락을 만들어 청산을 시켰고,
시장을 가볍게 만든 것이라고 보입니다.
🚨 🇺🇸🇨🇳🇯🇵 THE LAST 8 COINS CHOSEN BY US, CHINA AND JAPAN
🚨 YOUR LAST CHANCE TO BECOME A DECA-MILLIONAIRE.
25 coins. 7 lists. 3 superpowers.
Only 8 survived.
If your coin isn't on this list, stop reading and start worrying.
7 of the 8 — I've been recommending since 2019.
The institutions just confirmed what I told you 7 years ago.
$XLM $100 $XRP $1,000 @elonmusk Signal 😊
📌 𝗦𝗘𝗖 & 𝗖𝗙𝗧𝗖
• SEC & CFTC jointly classified 16 crypto assets as digital commodities (March 17)
• Not guidance — a binding final rule with full legal weight
• "Most crypto assets are not securities" — SEC Chairman Paul Atkins
• This is the biggest regulatory shift since Bitcoin ETF approval
→ The decade of uncertainty is officially over
📌 𝟳 𝗟𝗜𝗦𝗧𝗦. 𝗢𝗡𝗘 𝗢𝗩𝗘𝗥𝗟𝗔𝗣.
• 🇺🇸 SEC/CFTC — 16 digital commodities
• 🇺🇸 CME Futures — 7 coins with regulated derivatives
• 🇨🇳 HKVAC Index — 30 coins in Hong Kong benchmark
• 🇨🇳 HK SFC Retail — 4 coins approved for retail trading
• 🇯🇵 JVCEA Green List — 30 coins passing Japan's strictest filter
• 🇺🇸 Grayscale Trusts/ETFs — 13 coins with institutional products
• 🇺🇸 GDLC Crypto 5 ETF — 5 coins in first multi-asset ETF
→ Only 8 coins appear in ALL 3 regions: USA + China + Japan
📌 𝗧𝗛𝗘 𝟴 𝗖𝗢𝗜𝗡𝗦
• $BTC — 7/7 lists
• $ETH — 7/7 lists
• $XRP — 6/7 lists
• $XLM — 5/7 lists
• $ADA — 5/7 lists
• $LTC — 4/7 lists
• $BCH — 4/7 lists
• $SHIB — 3/7 lists
→ Japan has 0 coins in its "only" zone — everything Japan approved, the US and China already validated
📌 𝗠𝗬 𝗣𝗜𝗖𝗞𝗦: 𝟳/𝟴
• $BTC ✓ — 7/7
• $ETH ✓ — 7/7
• $XRP ✓ — 6/7
• $XLM ✓ — 5/7
• $ADA ✓ — 5/7
• $BCH ✓ — 4/7
• $SHIB ✓ — 3/7
→ 7 of 8 globally validated coins — all recommended since 2019
→ The institutions just caught up to what I told you years ago
📌 𝗗𝗘𝗖𝗔-𝗠𝗜𝗟𝗟𝗜𝗢𝗡𝗔𝗜𝗥𝗘𝗦
• Digital commodity = CFTC jurisdiction = lighter regulation than SEC
• Lighter regulation = ETF approvals accelerate
• ETF = pension funds, insurance companies, sovereign wealth flows in
• SEC GLS approved = qualifying coins list on exchanges within 5 days
• Every unclassified coin just lost the institutional race
→ Money doesn't flow into coins. It flows into classified infrastructure.
📌 𝗫𝗥𝗣 & 𝗫𝗟𝗠 𝗔𝗥𝗖𝗛𝗜𝗧𝗘𝗖𝗧𝗨𝗥𝗘
• $XRP = wholesale settlement (B2B) — DTCC patent, Ripple Prime, JP Morgan
• $XLM = retail payment (B2C) — Visa, Mastercard, PayPal, Stripe
• Both classified as digital commodities
• Both on CME regulated futures
• Both in DTCC tokenization patent
• Both as x402 AI payment rails
→ Two pipes. One system. Global digital dollar infrastructure.
2021 made crypto millionaires.
2026 will make crypto deca-millionaires.
Millionaires held coins.
Deca-millionaires hold infrastructure that every institution on Earth just validated.
7 lists. 8 coins. 7 are mine.
This is not luck. This is 7 years of architecture. 🚀
#XRP #XLM #Bitcoin #Crypto #SEC #CFTC #Ripple #Stellar #CME #Grayscale #DecaMillionaire
전당포를 생각해봐라.
금반지를 팔면 반지가 없어진다.
금반지를 맡기면 반지는 그대로 있다.
맡기고 돈을 빌려서 다른 데 쓴다.
지금 Ripple Prime이 기관한테 하는 게 그거다.
XRP를 팔게 하지 않는다.
맡기게 한다.
그 위에서 다른 거래를 돌린다.
Neuberger가 $2억 파이낸싱을 깔았고
BlackRock, Goldman, JPMorgan이 논의 중이다.
이 구조가 커질수록
XRP는 시장에 안 나온다.
팔 이유가 없으니까.
이게 담보 코인이 된다는 뜻이다.
“길 가다 넘어지면 100만 원” → 지자체별로 다름
* 많은 곳에서 일상생활 상해(넘어짐, 미끄러짐) 도 보상하지만,
보통 의료비 30~100만 원 한도 정도예요.
* 100만 원 이상 나오는 경우는 주로 후유장해나
특정 중상일 때입니다.
* 단순 타박상·경미한 경우는 적거나 안 나올 수도 있어요.
“최대 수천만 원”
사망·중증 후유장해 시 1,000만 ~ 2,500만 원 정도까지
나오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자존감 낮은 사람이 자주 하는 행동
1. 내가 말하면 이상하게 생각할까
내 의견을 자주 숨긴다
2. 실수 한 번에 자책하며
하루 종일 기분이 가라앉는다.
3. 남과 자신을 비교하며
자신감이 계속 하락한다.
4. 인정받기 위해 자신보다
상대방 맞추기에 급급하다.
5. 상대방의 의도를 내 방식대로
해석하고 판단한다.
무조건 외워야 할 인생 조언 10가지
1. 사람 만날 때 - 힘 빼고 만나라
2. 쉽게 피로할 때 - 운동해라
3. 자꾸 배고플 때 - 단백질을 먹어라
4. 삶이 지루할 때 - 작은 시도를 해라
5. 생각이 많아질 때 - 글을 써라
6. 자주 예민할 때 - 혼자 떠나라
7. 진짜 변화할 때 - 변화된 사람을 만나라
8. 진짜 간절할 때 - 공개 선언해라
9. 힘이 필요할 때 - 힘을 빼라
10. 슬럼프가 올 때 - 성취를 돌아봐라
500년 전 허준이 말한 최고의 장수 음식
(허준이 보증하는 늙지 않고 오래 사는 비법 10가지)
1. 아침 생강차
효과: 몸속 묵은 독소 싹 빼준다
2. 제철 밤
효과: 걸음이 힘차지고 하체 위축을 막는다
3. 구기자
효과: 얼굴빛이 젊어지고 백발이 검어진다
4. 볶은 검은콩
효과: 나이 들어 허리가 굽는 것을 막는다
5. 대추
효과: 오장육부(五臟六腑)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6. 오미자
효과: 허약해서 새는 소변을 잡는다
7. 생무 즙 (생강무즙)
효과: 숨찬 증상과 몸속 부종을 뺀다
8. 잣 한 줌
효과: 거친 피부를 윤택하게 바꾼다
9. 부추 즙
효과: 가슴속 뭉친 나쁜 피를 씻어낸다
10. 산수유
효과: 정력을 돋우고 늙지 않게 한다
이것은 조선 시대 최고의 의학자 허준이 강조한 장수 식품들로, 전통 한의학 기반의 건강 비법입니다.
[알트 도미넌스는 40프로까지 오른다]
현재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59%
OTHERS 도미넌스가 8%
입니다.
전에 글을 올렸다시피
이제는 시장에 유동성이 터질
시기가 다와가는데
이때, 비트코인은 차트 작도상
최대한 올랐을때
200만불까지 오르게 됩니다.
6만불일때 시총인 1900조원에서
200만불일때는 시총이 6경원이 됩니다만,
시중 거래소에 물량이
5퍼센트밖에 없기 때문에
비트코인이란 시장
하나에 들어 올 수 있는 자본은
유동성 유입승수를 적용했을 때
2천조원 정도만 흡수
가능하단걸 알 수 있습니다.
유동성이 터지게되면
M2에 해당하는 값만 200조달러 그러니까 30경원이 온세상으로
흘러넘칠텐데 비트코인이나, 빅테크 우량 주식으론 택도없습니다.
그래서 세력 혹은 월가는 알트시장을 주목하고 있고,
이미 많은 주도권을 쟁취한
흔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30경원에 해당하는
자본을 흡수 할 수 있는 시장은
알트코인 시장뿐이기 때문입니다.
알트는 도미넌스 차트상
40퍼센트까지 갈 수있습니다.
현재 OTHERS는 8퍼센트이며,
300조원의 규모입니다.
이 것이 40퍼센트까지 올랐을때,
1500조원까지만
오른다고 보면 안됩니다.
유동성 폭발이 왔을때
비트코인이 이미 6경원 시총이 되었을테니
비트코인이 6경원인 시장에서의
40퍼이게 됩니다.
비크코인은 작도상 도미넌스가 20퍼센트까지 내려갈 예정이니
알트도미넌스 40퍼센트는 12경원,
전체 코인시장시총은 30경원으로
M2 200조달러(30경원)과 일치하게됩니다.
어림 짐작으로 M2를 흡수하기 충분하단거죠.
사실 알트시장 역시 유동성 유입승수로
30경원에 훨씬 못미치는
돈을 흡수하게 되겠지만
대략적인 이미지를 위해 계산해 본 것입니다.
아무튼 말하고자하는건
유동성 댐이 터졌을때,
알트시장 전체를 이용하지
않을 순 없다는 뜻입니다.
알트시장전체 시총이 올라야 한다는
의미는 알트 하나하나 [전부 다]
오른다는 의미입니다.
흔히 많은사람들이 말하는
"일부 선택받은 코인만 갈것이다"
라는 생각과 완전 반대되는 거죠.
전 매크로경제 시점으로 코인을
보기 때문에
모든 코인이 폭등할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일본이 1분기에만 미국채 $296억을 팔았다.
4년 만에 최대다.
일본만이 아니다.
3월 한 달, 전 세계가 $1,384억을 던졌다.
이 속도면 연간 $1조가 넘는다.
일본과 중국의 손이 떠나는 상황이
반가울 리 없다.
GENIUS Act로 스테이블코인이
미국채를 받쳐주기 시작했다.
근데 크립토 시장 전체를 합법화하는
CLARITY Act는 민주당 표 7개에 걸려있다.
떠나는 $1조를 메울 새 수요처가
상원 표결장에 묶여있다.
재무부 장관,
티는 안 내겠지만
혀가 다 타들어가고 있을 거다.
2026/06/21 XRP/USD [Daily Chart]
■ 2024년 10월 ~
1,2 : 0.6달러 부근에서 불트랩으로 개미들을 꼬신 뒤 0.5달러까지 급락하였습니다.
3: 옆으로 횡보하다가 그 저점(0.5달러)을 살짝 깨뜨려 버리면서, 롱 포지션의 스탑로스를 전량 터트렸습니다.
4: 이후 다시 하락하는 척 속임수를 주더니, 0.52~0.55달러의 매물을 단숨에 소화하며 대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 2026년 1월 ~ 2026년 6월 21일 (현재)
1,2 : 2.35달러 부근에서 불트랩으로 개미들을 꼬시고 1.1달러까지 급락하였습니다.
3: 옆으로 횡보한 다음 그 저점(1.1달러)을 깨뜨려 버리면서 다시 한번 롱 포지션 스탑로스를 터트렸습니다.
4: (현재) 여기서 또 한 번 하락하는 척 페이크를 주면서, 위에 포진한 1.3~1.55달러 매물대를 단숨에 먹어치울 수 있을지가 핵심 관건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비트코인의 방향성에 따라 0.7달러를 찍으러 내려갈지, 아니면 이대로 베어트랩을 완성하며 쏠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비트코인과 XRP의 RSI도 바닥에서 상승세로 돌아서고 있어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개인적으로는 7월이 오기 전인 '이번 주' 안에 큰 상승이 나와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제 엑스에 쓸 만한게 없네유.
진짜 해야할 말은 죄다 한 듯.
이래서 오른다 저래서 오른다.
지금 다신 안 올 저점이다
잡알트 다 오를거다. 등
열심히 달려왔으니 이제 쉬엄쉬엄 하렵니다.
전 충분히 메세지를 전달했고.
이젠 기다림의시간. 증명의 시간만
남은 것 같네요.
저는 특히 주봉 월봉을 보면서.
10년중에 가장 싼지점
매수타깃이 어딘지 찾아서 공유해왔기에.
당장 한두달 사이에 새로운 관점이
나오기 힘듭니다.
한시간봉 4시간봉 짤짤이 분석하면서.
조회수 뿔리기 할수도있는데.
그건 사기꾼들이나 하는행동이라서.
하지않으려고요.
엑스를 쉬겠다는게 아니고.
밀도를 낮춰야 할거 같아요ㅎㅎ
가볍게 존버하는 마음으로
희망회로 자료 올려볼게요.
애초에 엑스한다고 돈 버는것도 아니고.
취미로 시작한거라서
앞으로도 봉사정신으로 공유하렵니다.
제 개인적으론 7월에 그렇다할 큰 반등이
나올거같은데.
그때까진 인고의 시간이 계속될거같아요.
몇몇알트는 6월에도 가겠다만.
대부분이 다 반등한 시점은 7~8월이 아닐지..
저는 매우 자신감이 넘친상태입니다.
오늘도 통장탈탈털어서 추매를 했네요.
전혀 걱정되지가않아요.~
매일매일 기대와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다같이 결실을 거뒀으면 좋겠습니다.
[불장 직전의 현상] [연준에 속지 말자]
달러 인덱스로 보는 거시적 해석을 해보겠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전세계 화폐와 비교했을 때
달러의 가치를 나타내는 차트이며
세계 경제가 어려울 때 달러 인덱스는 오르게 됩니다.
세계적으로 경기가 안좋을때는 안전자산인 달러에
모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는 미국 경제가 좋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미국 경제 역시 동시에 최고조로 좋지 않을 때,
달러 가치가 상대적으로 오르게 됩니다.
결국 세계경제 및 미국경제가 좋아질 때
달러 인덱스는 내려가게 됩니다.
우리가 궁금한건 [금리인하] [유동성 폭발]이
언제 올 것이냐 인데요.
파란색 동그라미친 구역
22년도~25년도는 세계경제와 미국경제가
최악인 시절이었으며, 금리 인하가 쉽지 않았고,
강한 긴축을 유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증거는 달러 인덱스가 이 시기에 100을 넘어 110까지도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90~100이 중립 90이하가 경제가 좀 안정된 수준.
100이상이 위험한 경제로 보입니다.]
최근 1년간 95~100사이를 왔다갔다하는 수준으로
내려왔다는건 심각한 경제위기의 구간은 지난것으로 보이고,
이는 서서히 안정화 단계에 안착했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안정화라는건 물가가 안정화되고
살기좋은 평화로운 시대를 뜻하는게 전혀 아닙니다.
[당장 부도나기 직전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세계경제가 버틸 체력이 있네?]
수준이 경제 안정화 수준인것입니다.
경제는 항상 위험하고 불안한게 디폴트이지만,
위험 수준이 [예측 가능한 범위]일때
경제적으로 안정화에 돌입했다고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지금 안정화 구간에 돌입했습니다.
달러인덱스가 제가 표시한 빨간선 밑으로 내려온 시점이
25년 4월부터 현재까지인데
25년 4월 무렵부터 나스닥이 바닥을 다지고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빨간선 구역 안쪽에 위치하기에 (90~100)
언제 금리인하해도 상관없는 구역입니다.
하지만 최근 FOMC에서 연준이 금리인하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했고, 동결을 진행하면서,
시장은 실망으로 인해
달러인덱스가 빨간 구역 최고점인 100점까지
올라가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는 다시 경제 불안으로 추세전환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연준은 경제 대격변인 금리인하를 하기전에
항상 매파적 발언을 해서 대중을 속였습니다.
(매파적 발언이란 부정적인 발언을 의미합니다.)
19년을 한번 보겠습니다.
19년도에 파월은 금리인하를 하면서도
매파적 발언인 [인하 사이클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하여 대중을 속였으며,
이후 20년까지 줄기차게 금리를 인하하며
결국 유래없는 불장을 만들었습니다.
이 19년말 20년초 시기에 달러인덱스는
90에서 100까지 급등 했으며,
시장에 패닉을 주었습니다.
많은 코인 투자자들이 손절과 청산을 당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가 지나자마자
인하 폭탄 세례를 하며,
90이하로 달러 인덱스가
급락하며 불장이 온 것입니다.
이처럼 연준이 인하를 하기 직전에
숏커버링 페이크 연출을 하는것은 흔한 일입니다.
역대 불장이 왔던 구역을 달러인덱스로 봤을때,
불장 직전 3개월간 달러인덱스가 상방으로 치솟는
현상은 항상 일어 났습니다.
16년 9월~12월 달러인덱스 급등 후 폭락
19년 12월~20년 3월 달러인덱스 급등 후 폭락
24년 10월~25년 1월 달러인덱스 급등 후 폭락
이 시기를 조사해본 결과
모두 연준은 매파적 발언을 남발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26년 4월~26년 6월 연준은
매파적 발언을 남발했으며, 달러인덱스가 갑자기
폭등 하였습니다.
위의 경우를 봤을때 폭락전 3개월 폭등 법칙인것을 보아.
이는 금리인하가 오지 않더라도
달러인덱스가 폭락하기 직전의 현상으로 보입니다.
달러인덱스의 폭락은 불장을 초래하고요.
특히 인상적인건
17년 불장, 21년 불장 직전에 빨간선 상단까지 (100)
[순간적으로] 달러인덱스가 폭등했다가
폭락하여 불장이 온것이
현재의 현상과 매우 흡사합니다.
현재 많은 코인투자자가 어두운 분위기를 하고있는데요.
전 여전히 상방을 보고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가까이 왔다고 확신하고있으며,
오늘도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을 공유하려고
글을 써봅니다.
아래 글을 좀 읽어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제 리플 XRP 가격 예측 $25, $75, $125, $300, $589 에 달리는
댓글들을 보면 함께 희망에 찬 미래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겠다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온갖 조롱과 모욕적인 욕설, 원색적인 비난의 똥글을 싸지르는 불쌍한 영혼들도 있지요.
그런 자들은 저를 조롱하고 욕하는게 아니예요. 자기 자신에게 저주를 퍼붓고 있는 겁니다. 본인만 모르고 있을 뿐.
선택은 자유입니다. 똑같은 현실을 놓고도 그걸 해석하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그 현실이 희망찬 미래가 펼쳐질 천국이 될수도, 절망과 고통만이 있을 지옥이 될수도 있는 거예요.
선택은 본인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제발 본인이 원하고 바라는 것을 꿈꾸고 말하고 행동하세요. 그 반대가 아니라.
그래서 저는 오늘도 외칩니다.
XRP $25, $75, $125, $300, $589
All will happen this year 2026.
Dear David, your deep vision on institutional liquidity and scalable tech is the ultimate reason I am here.
Now, there are a few things I want to say regarding risk.
People like me and I are victims of this "matrix" system in the world. Even if we succeed somehow we go back to the beginning with one wrong decision.
We work like slaves, salary we earn is only enough for rent and bills and sometimes we even end up in debt. That is why we have to take risks and exactly this is why I have been waiting in XRP for 6 years.
because if we do not, this system will wear us down even more with each passing day. The goal for most people is to eliminate anxiety about the future
Appreciate everything you do, thank you 🙏
"불장 [언제] 올까"
시기를 예측하는건 어렵고 예민한 일이긴하지만,
참 많은 분들이 원하는 핵심이고 분석에
빠지긴 섭한 일이긴합니다.
웬만해선 시기예측을 자제하려고 하는편이나
(분석가로서의 리스크감수를 위해..)
독자님들의 원하시는 목소리도 있었고
저도 이 어려운시기에 힘내보기로 했습니다.
한번 작정하고 가장 비슷한 구역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13년 9월~17년 3월]과
[21년 9월~25년3월]이
완전 비슷하단걸 발견했습니다.
"최고점 달성이후 3년의 빙하기를 갖고 전고점을 터치"했으며,
"스토캐스틱도 바닥 이후 최고점에서 조정을 갖은 것"까지.
이미지에 있는 네모 박스 구역이 매우 똑같습니다.
심지어 이후의 M2 방향 까지도 똑같습니다.
다만, 이후의 가격 방향이 상당히 다르단건데요....
17년도에는 ATH(전고점)을 달성한 이후 바로
최고점을 향해 달렸으며, 이것이 자본의 흐름
M2의 방향과도 철저히 맞아떨어졌죠.
하지만 25년도에는 ATH를 달성한 이후
M2의 방향대로 갈듯 말듯하더니
고꾸라져 버렸습니다.
이는 전에도 말했지만 "명.백.히." 월가의 조작입니다.
월가는 25년도 "불장이 와야했을"시기에
선물 숏을 갈겨버립니다.
(유동성 흐름을 꺾어버릴 수 있는 주체는
월가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근거는 "현물 거래소 거래"는 이 시기에 매수 가득이었지만.
"선물 거래소 거래"는 이 시기에 매도량이 역대급 폭탄이었거든요.
또한 25년 후반~ 26년 현재까지 ETF로 인한 현물 유출도 없었고
장기 보유자들이 비트코인을 시장에 팔지도 않았습니다.
(블랙록 공식 홈페이지에 HOLDING 카테고리를 누르면
77만개~79만개 사이를 이 시기 동안 계속 유지했으며,
LTH차트도 보면 장기홀더가 팔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음)
또한 현물을 거래소를 통해 매도를 했다면,
거래소의 물량은 25년 초에 비해
보유량이 가파르게 우상향 해야 정상이지만.
실제로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1년새에 "가파른 하락"을 하여
거래소에 있는 비트코인 물량은 씨가 마른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결국 확실히 말할 수 있는건
"와야할 불장"이 "늦어졌다"는 것입니다.
"없어진 게"아닙니다.
세력(월가)은 몇달 기간 조작을 할 순 있어도
자본의 유동성 흐름 자체를 조작할 순 없습니다.
이미 코인시장으로 오려는 유동성의 힘은 가득찬 상태이며,
월가는 결국 이 힘에 항복하게 될것입니다.
그 전에 월가는 최대한 공포를 조장해서
(이미 시장은 초토화 분위기;;)
개미들의 물량을 싹쓸이 하는중이며,
한 달, 두 달 더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결국 M2의 방향은 이미 고점을 찍었기에
물고가 터지면 아주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시기는 7월부터 기습적으로 제대로 큰 반등해서
9월에 본격적인 불장을 맞이할 것 같습니다.
이미 일어났어야 할 불장....
미뤄진 불장..
억압된 에너지..
얼마나 갈지 상상도 안됩니다.
50년을 살고 나서야 뼈저리게 깨달은 인간관계의 잔인한 진실 7가지
내 약점은 아무에게나 보여주지 마라
위로받으려고 털어놓은 말이 나중에 나를 찌르는 흉기가 된다. 모든 사람이 비밀을 끝까지 지켜줄 그릇을 가진 건 아니다.
인정받으려고 너무 애쓰지 마라
맞춰주고 양보할수록 고마워하기는커녕 당연하게 여긴다. 나를 낮추면 상대도 그렇게 본다.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을 굳이 존중할 필요 없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 하지 마라
이유 없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내 잘못이 아니라 그냥 안 맞는 것뿐이다. 모두에게 사랑받으려 하면 나만 괴롭다.
말이 안 통하는 사람과 싸우지 마라
이기려고 매달릴수록 시간과 기운만 낭비된다. 논리는 들을 생각이 있는 사람에게만 통한다. 피하는 건 패배가 아니다.
베풀었으면 잊어라
돌려받을 생각을 하는 순간 그건 호의가 아니라 거래다. 기대를 내려놓으면 배신감에 상처받을 일도 없다.
억지로 붙잡지 마라
사람이든 관계든 기회든 힘으로 잡으려 하면 상처만 난다. 흘러갈 것은 흘러가게 둬라. 너무 애쓰는 삶은 결국 나 자신만 갉아먹는다.
관계는 늘리는 게 아니라 줄이는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인맥을 무작정 늘리기보다 기준을 세워 줄여나가야 상처가 줄어든다. 나를 지키는 삶을 살아라.
RWA 리그테이블을 봤다.
XRP Ledger. 네트워크 순위
10위. $3억 8천만.
요란하더니 별거없어 보인다.
여기 아무도 모르는 반전이 있다.
Represented에 있는
Justoken이 발행한 JMWH.
XRP Ledger 전용으로 올라가 있다.
이게 합산되면
XRP Ledger $35억.
글로벌 5위권으로 올라간다.
같은 데이터다.
어디서 보느냐의 차이다.
근데 진짜 각도는 숫자가 아니다.
RWA 시장이 폭발하려면 세 개가 필요하다.
플랫폼 — 자산을 발행하고 관리하는 인프라
네트워크 — 자산이 실제로 이동하는 레일
자산 — 레일 위에서 유동성을 만드는 것
자 그럼 리플의 포지션을 살펴보자.
플랫폼 — Securitize. 1위다
2018년 Ripple이 초기 투자했다.
2025년 RLUSD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합했다.
BlackRock BUIDL을 RLUSD로 즉시 스왑한다.
네트워크 — XRP Ledger. 5위권
Securitize가 연동을 확대하고 있다.
자산 — RLUSD. 15위
24시간 즉시 유동성.
Securitize의 결제 레일이다.
세 개의 요소에 모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리플의 8년짜리 포석이다.
RWA 시장이 지금 막 시작되고 있다.
한 곳만이라도 이름을 올리고 싶어 난리다.
세 가지 모두에 이름을 올린 곳은
오직 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