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집안에 돈 꽤 있고 본인도 잘버는 선배가 이상형으로 꼽은 여자가 "자신을 위한 소비 거의 안하고 검소하고 아껴쓰고 한식만 먹고 외식 안해도 되고 커피는 믹스만 마셔서 식비 많이 안들고 항상 사이즈 똑같아서 옷 기본 아이템 6벌 이하로 살고 아이를 좋아하는 여자"였는데 진심 소름끼쳤음;
몇살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느낀게 결혼 잘한 사람들..은 결혼을 잘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계속 구인하고 이런 사람들보다는 그냥 열심히 자기 삶 살고있었다가 주변에서 좋은 배우자 알게돼서 결혼한 케이스가 대다수였던거같음 결정사라는게 가챠 많이 돌린다고 해서 좋은 배우자감이 딱 나타나고 이러지는..않음 똥차만 연속 10번 올 수도 있고 그럼 돈 버리는거죠 https://t.co/5Btpw4Jg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