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어린이날인 내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다른 공간 안으로: 여성 작가들의 공감각적 환경 1956–1976> 전시가 열립니다!
전후 현대미술사가 오랫동안 지나쳐 온 여성 설치미술가들의 작업을 체계적으로 재조명하는 국제기획전으로, 아시아·유럽·남북미에서 활동한 여성 작가 11인의 작품들을 다양한 감각을 통해 경험할 수 있대요!
지베르니 풍인데
빵 가격까지 착한 곳 있음
갈릭 바게트부터
잠봉뵈르, 쑥절미 소보로, 스콘, 디저트까지
빵 종류도 꽤 다양하고
특히 인기 많은 건
버터떡 590원
소금빵 1,190원
연못에 배도 떠 있어서
빵 사러 갔다가 사진까지 건지기 좋음
성수점 말고도
더현대 서울, 부산역점도 있음
댓글에 추가사진,주소
나는 진짜... 해외경험에 관��있고, 연계가 돼있는 학교에 다니는 대학생이라면 디즈니 인턴십을 너무너무 츄천함...💕
제일 행복했던 6개월이엇거든요
일단 돈을 번다는게 비교가 안되는 장점!!이고 비자랑 안전문제에서 많이 자유로움 준비도 쉽고요
장단점이랑 자세한건 타래로 써���게요
면접관이 보다못해 하나 말씀드립니다
'약점'을 요즘 ���들 왜 이렇게 똑같이 말하는지..?
"저는 책임감이 강한 편이라 일을 맡으면 여러 경우의 수를 미리 생각합니다(디자이너의 경우는 시안을 너무 많이 준비합니다). 덕분에 리스크를 사전에 발견하는 강점이 있지만, 때로는 모든 상황을 완벽하게 준비하려다 의사결정에 시간이 ��리거나 스스로 부담이 커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하고 빠르게 실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뻥안치고 주니어에 가까울수록 거의 80% 확률로 들고 오고 (나머지 20%는 '저는 거절을 잘 못합니다'ㅋㅋ), 최근 코칭해 드린 분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이런 결로 들고 오셨음
다들 일을 너무 잘하려고 하고, 공교롭게도 다들 그걸 "우선순위를 정해서" 해결하더라고요🧐
이게 안 좋은 이유는 세가지임:
1. 식상합니다. 주제만 흔하면 모르겠는데 해결방법마저 똑같아서, 다들 어디서 같은 유튜브 보고 온 건가 싶습니다
2. 진정성이 떨어집니다. 약점과 해결방법의 연결이 너무 얕아서 본인 이야기 같지 않습니다. 완벽주의가 있어본 분들은 이게 얼마나 난치병인지 압니다. 우선순위를 세운다고 뚝딱 해결이 될까요? ㅎㅎ
3. 진짜 약점을 말하기 두려운 사람들이 주로 선택하는 답변입니다. 지원자의 마음이야 당연히 알지만 면접에서 '뭔가를 감추고 있음'의 인상을 주는건 되게 안좋습니다.
1+2+3이 합쳐져서 최종적으로, 이 사람은 '일할 준비 된 프로페셔널'이 아니라 아직까지 '정답을 확인받고 싶어하는 학생 또는 아마추어'의 느낌이 납니다.
재밌는 점은
면접 준비를 열심히 해온 분들이 역설적으로 이런 실수를 더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꼭 붙고 싶으니까 진짜 약점을 말하기 두렵겠죠..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요
과하게 방어적인 지원자들이 저지르는 또 다른 실수가 있는데
과거의 잘못된 업무 판단을 약점이라고 들고 오는 경우임
"과거에 데이터 없이 의사결정을 했다가 실패한 적이 있는데, 이후 데이터 기반으로 접근하도록 바꿨습니다."
..??? ㅋㅋㅋ
이건 좋게 봐주면 방어적인거고 나쁘게 읽히면 '약점'이 뭔뜻인지 모르나? 가 되빈다
약점은 과거의 실수가 아니라 <<지금 내 업무 수행을 위협할 수 있는 현재의 한계>>입니다.
위처럼 대답하면 "그럼 지금은 안 그런다는 건데, 현재의 약점은 뭔가요?" 같은 추가 질문이 바로 들어오겠죠..
면접은 리스크 필터입니다.
"이 사람이 이 일을 잘 할 수 있나"와 동시에 "덜컥 채용했을 때 (해고도 못 하는데) 치명적인 단점은 없을까"를 검증하는 자리입니다. 면접관은 당연히 당신이 완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물어보지 않고도 이미 보이거나 느껴지는 단점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이거이거만 안 고장났으면 뽑자"에 가까운 스탠스입니다.
약점은 이렇게 생각하세요.
"내가 이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걸림돌이나 한계는 무엇이고, 그�� 어떤 리스크를 가져올 수 있는지 내가 알고 있으며, 그 리스크를 어떻게 줄이고자 하는지를 면접관에게 알려주는 것"
약점을 거론하는 건 앞의 상대에게 잘 보이려는게 아니라, 본 업무를 진지하게 하려는 프로의 책임감있고 객관화가 잘 된 대화입니다.
오히려 스스로를, "본 직무를 함에 있어 이런 점이 강점이고, 이런점은 약점인데 이런 부분 보완하고 있으니 문제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하고 냉철하게 판단하는 컨설턴트의 입장으로 셀링하세요.
그리고 경력직이라면!!!! 더 잘 대답해야 합니다.
신입처럼 성격이나 성향으로만 답하기엔 이미 몇 년치 실무를 해봤잖아요
데이터 보는 속도가 느리다, 우선순위 조율에서 자꾸 끌린다, 숫자보다 감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이게 실무에서 나오는 진짜 약점이고, 그 약점으로 실제로 어떤 대가를 치렀는지까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럼 약점을 어떻게 말하라는 거냐?>>
약점을 "내 성격이나 업무 방식"으로만 좁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갖춰야 할 무기가 없는 것"도 약점이 됩니다요
직무전환을 하는데 해당 업계 경험이 없다거나, 기술 PM인데 특정 툴을 아직 다룰 줄 모른다거나. 이런 것들도 엄연히 현재의 한계임!
요약하자면 약점을 말할 때는 이 네 가지를 갖추면 됩니다.
1. 위장된 강점이 아닌 진짜 약점일 것
2. 그 약점이 실제로 만들거나 만들 수 있는 손해(toll)를 인정할 것
3. 직무에 치명적이지 않을 것
4. 구체적인 개선 행동과 그 결과가 있을 것
각각의 구체적인 답변 방법은 신입과 경력으로 나누어 면접 바이블에 금주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도와주십시오.
대한민국에서 2026년 6월 3일 선거가 이뤄 졌습니다.
몇몇 투표소에는 투표용지가 부족하여 유권자들은 투표를 진행하지 못한 체 하염없이 기다려야 했고, 개표와 투표를 동시에 진행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벌어질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국민 참정권이 침해 당하였고, 이 일로 인하여, 국민들은 분노하였습니다.
지금 수도 서울 민주적인 재투표를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와중에 대한민국 그 어떤 언론사들도 ��� 상황을 보도하지 않고 방관하고 있습니다.
독재 정권에서 벗어난지 40여년이 지나는 와중에 말도 안되는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어 주십쇼.
Please help us.
An election was held in the Republic of Korea on June 3, 2026.
At several polling stations, ballots ran out, and voters were forced to wait endlessly without being able to cast their votes. An unprecedented situation occurred in which vote counting and voting took place at the same time. Something that should never happen in a democratic country has happened.
The people’s right to participate in elections has been violated, and this has caused great anger among the public.
Now, in the capital city of Seoul, voices calling for a democratic re-vote are growing louder. However, not a single media outlet in the Republic of Korea is reporting on this situation, choosing instead to stand by in silence.
More than 40 years have passed since we broke free from dictatorship, yet this unthinkable tragedy has occurred.
Please listen to the voices of the people of the Republic of Korea.
걍 타인을 한심해하지마세요
솔직히 님도 남이 보면 한심해요
저는 친구의 인생이 걱정되는데 앞에서 조언이나 위로는 안하고 이렇게 뒤에서 험담하는 사람을 보면 한심합니다
어쩔겁니까...
또 누군가는 이런 내가 한심하겠지
서로 한심한 사람끼리 �� 각자의 낙이 있겠거니... 하고 넘어가시죠
47개국을 돌고 나서야 깨달은,
세계여행의 진짜 현실 4가지 ✈️
1. 세계여행의 치명적 함정 :
예전에 sk하이닉스 다니다가 퇴사하고(성과급 파티 전에) 세계여행 갔던 분이 계셨는데..
세계여행이 꿈이라면 꼭 해보면 좋겠으나,
엑싯 플랜이 있어야함.
젊은 나이에 1-2년은 커리어적으로 타격이 커서,
전문직이거나 여행을 통해서 수익 창출해야함
나는 잔업투자라 뭐.. 커리어 타격은 없는듯
2. 그럼에도 당장 떠나야 하는 이유:
세계 여행 전엔 죽으면 억울할거같았는데,
세계여행 후에는 억울하진 않을듯.
세상엔 멋지고 아름다운 것들이 가득함.
십년 후에나 볼 수 있는 오로라,
점점 더 보기 힘들어지는 빙하,
몽골에서의 쏟아지는 별들,
코모도섬에서 3박 4일동안 배에서 먹고 자고
하루종일 스노쿨링하기.
그리고 20-30대때만 여행에서 할수있는 것들.
우연히 캠핑카 동행하다가 연애하기,
여러 국가의 이성과 러브스토리,
스튜어디스 분들하고 같이 여행하기 등등.
문화적으로도 한국에서 당연한것들이
다른나라에선 당연한게 아님을 알게되면서
시야가 넓어지기도 함.
3. 쾌락 적응의 법칙
하지만 좋아하는것도 매일 몇년 하다보면
지겨워지고 감흥이 떨어짐.
매일 여행하고 놀면,
오히려 오랜만에 일할때가 행복함.
세계여행이 꿈이었어도, 두세달 지나면
한국이 그립고 가족이 그립고 한국 음식이 그리움.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고
만족하지 못하는게 특성인듯.
4. 파울로 코엘료는 옳았다 :
연금술사의 산티아고가 겪은 것 처럼,
보물을 찾아 멀리 떠났지만 그 보물이 사실은
아주 가까운 곳(출발지)에 있었다게
굉장히 많이 공감됨.
결국 마음이 있는곳에 보물이 있다는 것.
지겹고 촌스럽다고 생각했던 한국이었는데.
긴 여행 후에 외국인의 눈으로
한국을 다시 마주했을때,
이전에 알아보지 못했던 아름다움들을 발견하게됨. 아기자기한 산들의 능선,
절에 가면 볼수있는 한국만의 문양,
밤의 네온사인들.
내가 알아보지 못했을 뿐,
한국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이었음.
그리고, 많은 외국인들의 꿈의 도시가 서울이었음
결국 마음이 있는 곳에, 진짜 보물이 있었다.
“무릎 아픈 사람, 이 근육부터 키우세요”
💡 내전근 강화 – 정면 누워 버전 (초보자용)
내전근이 약하면
✔ 골반이 흔들리고
✔ 무릎이 안쪽으로 무너지기 쉽고
✔ 허리까지 부담이 갑니다
방법 (초보자 버전)
1️⃣ 바닥에 정면으로 누워 다리를 곧게 편다.
2️⃣ 두 다리를 살짝 들어 올려 바닥과 20~30cm 정도 떨어뜨린다.
3️⃣ 다리를 천천히 모으면서 안쪽 근육(허벅지 안쪽)을 느낀다.
4️⃣ 천천히 다시 벌린다 (툭 떨어뜨리지 않기)
👉 15회 × 3세트
포인트
✔ 허리가 바닥에서 뜨지 않도록 복부 힘 유지
✔ 다리를 ‘높이’보다 천천히 모으고 벌리는 동작에 집중
✔ 허벅지 안쪽 근육이 당기는 느낌을 찾아보세요
내전근은 잘 보이지 않지만, 골반 안정 + 무릎 보호 + 코어 안정에 정말 중요한 근육입니다.
조용하지만 강력한 근육이에요 🔥